김성호, 역도 남자 95kg급 용상 주니어 신기록…202㎏ '번쩍' 작성일 04-22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2/AKR20260422136400007_01_i_P4_20260422164309297.jpg" alt="" /><em class="img_desc">용상 한국 남자 주니어 신기록을 세운 김성호<br>[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의 미래 김성호(한국체육대학교)가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br><br> 김성호는 22일 경남 고성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7일 차 대학부 남자 95㎏급 경기에서 인상 157㎏, 용상 202㎏을 들어 합계 359㎏으로 1위를 차지했다. <br><br>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용상에서 나왔다. 김성호가 용상에서 들어 올린 202㎏은 한국 주니어 신기록이다. <br><br> 그는 인상에서도 157㎏으로 1위에 올랐고, 합계 부문까지 모두 1위를 휩쓸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br><br> 같은 날 열린 일반부 남자 95㎏급에서는 노호나(경상남도청)가 인상 155㎏, 용상 200㎏, 합계 355㎏로 황승환(평택시청·합계 354㎏)을 1㎏ 차로 제치고 합계 1위에 올랐다. <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설공단 신창호 감독 “목표는 ‘도장 깨기’… 마지막에 웃는 승자 되겠다.” 04-22 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음원으로 먼저 만난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