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첨단 패키징 공장 P&T7 착공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l7oMHlCC"> <p contents-hash="f67e9f762feef2bed2afa2eaf6c22667a9eb6f1af39d57d4fcff49a02268ab26" dmcf-pid="Q0SzgRXSyI"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22일 충북 청주의 첨단 패키징 공장(P&T7)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T7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어드밴스드 패키징 전용 팹이다.</p> <p contents-hash="94f686dc79c339fe1a68141cd3210c864ef990dea7620bf46e70c843180ca3b4" dmcf-pid="xpvqaeZvCO" dmcf-ptype="general">이날 착공식에는 이병기 SK하이닉스 양산총괄을 비롯한 임직원과 시공사 SK에코플랜트 임직원 등 190여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d9cdaf3ac4fd35c2cda038b3a76d22b8f0ff49cee001e79e4c7ffbda4365dc4" dmcf-pid="yjPD3GiPCs" dmcf-ptype="general">약 19조원이 투입되는 P&T7은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 약 23만㎡(7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클린룸 면적만 약 15만㎡(4만6천평)에 달한다. 내년 10월까지 웨이퍼 테스트(WT) 라인을 준공하고, 2028년 2월까지 웨이퍼 레벨 패키징(WLP) 라인을 준공한다는 게 SK하이닉스의 목표다.</p> <p contents-hash="4087dfc993dd6efa0886c72821dd1e9532da24d81da019c57addba8138ebeb72" dmcf-pid="WAQw0HnQWm" dmcf-ptype="general">P&T7 건설로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는 HBM, D램, 낸드 플래시 생산과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통합 반도체 클러스터를 갖추게 됐다. HBM 등 생산을 위해 지은 M15X도 당초 계획을 앞당겨 올 상반기 가동을 앞두고 있다. 이번 팹 건설로 SK하이닉스의 어드밴스드 패키징 거점은 경기 이천과 청주, 최근 공사를 시작한 미국 인디애나주까지 세 곳이다.</p> <p contents-hash="f286f43d5ef777e2ce3a6dc9d1438693fc9fb8761dc59b65ae2bd54ff43535b8" dmcf-pid="YcxrpXLxSr"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P&T7 투자가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규모 산업단지로 인해 생활 인프라나 교통망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공사 기간 최대 9000명의 인력이 투입될 예정이고, 완공 후에도 약 3000명의 인력이 팹 운영 등을 위해 상주하게 된다. 이 양산총괄은 “P&T7은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리더십을 완결 짓는 핵심 생산기지”라며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이라는 성공적인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fdc0066df145d61ed586cf457f56d9076570a50c4f4154e23ee7d6143a25fc" dmcf-pid="GhayV7wa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착공한 SK하이닉스 ‘P&T7’가 들어설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부지 전경. SK하이닉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khan/20260422162435696chzz.png" data-org-width="1200" dmcf-mid="6DziTsfz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khan/20260422162435696ch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착공한 SK하이닉스 ‘P&T7’가 들어설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부지 전경. SK하이닉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98d64937bebdeea57033098e3d865e27bee60651ce8597098d5aef565deec5" dmcf-pid="HlNWfzrNW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jki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적이다” 노형욱, 럽스타그램 시작…비연예인과 공개 열애 04-22 다음 1661만 '왕과 사는 남자', OTT에서 본다…新 호랑이 CG 공개될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