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올해는 에이전트의 해...데이터가 AI의 핵심 차별화 요소” 작성일 04-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zpwaUZ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430ba739ffff10c946bc43b0e23b7ae37404cb2d143e6b6a5a217c3271789" dmcf-pid="Yi9qIkB3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훌 파탁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 및 인공지능 GTM 부문 부사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AWS코리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 정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k/20260422155405976bgij.jpg" data-org-width="700" dmcf-mid="ytLdFYJ6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k/20260422155405976bg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훌 파탁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 및 인공지능 GTM 부문 부사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AWS코리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 정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9fdad853bec02830e0c1e31a0e51b29a6d60cdbc81b55dffcba8b760129554" dmcf-pid="Gn2BCEb0TO" dmcf-ptype="general">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올해를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해’라고 정의하며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보기 위해서는 명확한 비즈니스 목표 정의부터 데이터 활용 체계, 보안 가드레일 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febe62b0d949c1334c6e478afe2781b59dc98d8949130b34521c4c081492b7e7" dmcf-pid="HLVbhDKpvs" dmcf-ptype="general">라훌 파탁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 및 AI GTM 부문 부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AWS코리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 날엔 첨단 AI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더 이상 차별점이 되지 않는다”며 “고객이 산업에서 쌓은 고유의 데이터를 AI와 결합할 때 차별화 요소가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8185ab34a98c2a071be8fe5dce88b2c256a4aa2273d390dd6d5cadb4fe9d7a" dmcf-pid="XofKlw9UWm" dmcf-ptype="general">파탁 부사장은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1000건 이상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목표 정의, 데이터 활용 체계 선행, 보안 체계, 수개월이 아닌 수주 단위의 성과 창출의 4가지를 우선순위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85327242e96e8281ea6b1e59c86ba6b2f3ffd01e48154dacec6d19a1540e02a0" dmcf-pid="Zg49Sr2uhr"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성과를 내기 위해 고객사와 빠르게 달려야 한다”며 “신속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뒤처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86c33f9855deaa9b549ba1fa953cb29e66966b2412a9da66543e0e46c0dd21b" dmcf-pid="5a82vmV7yw" dmcf-ptype="general">파탁 부사장은 “AW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고객들이 현재의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AWS가 오픈AI, 앤스로픽,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와 파트너십을 맺고 고객에 최고 수준의 모델 접근성과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cade0e5b6742ad68fe5270c5b6b72afd664261300e42513cfc49be5a314a06b1" dmcf-pid="1N6VTsfzCD" dmcf-ptype="general">AWS는 최근 2억달러(약 3000억원) 규모 설비 투자와 함께 엔비디아로부터 약 100만장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52a6eb2cdfa2d02d260c9fd23ad128ece4ca60389591aa87c05c6b7dad4412fb" dmcf-pid="tjPfyO4qvE" dmcf-ptype="general">또한 앤스로픽이 최근 발표한 거대언어모델(LLM)인 ‘클로드 오푸스 4.7’도 아마존 베드록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7f2315f033fe7ac75c8bfe8123cb90c919509175ab3e3ddaba235f98aa77af" dmcf-pid="FAQ4WI8BWk" dmcf-ptype="general">파탁 부사장은 또한 메가존클라우드, LG CNS, GS네오텍, 베스핀글로벌, 스마일샤크 등 국내 파트너사를 언급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협력 현황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b47fc3b1c176e8e215ef522897bafc73abf67d3722e516aa7092c055ca50c1d" dmcf-pid="3N6VTsfzCc" dmcf-ptype="general">방희란 AWS코리아 파트너 부문 총괄은 구체적인 국내 파트너십 사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70d37aaa58794e0c3ac275e5dc581419f066e963e46fe57a848900262bbbc5c" dmcf-pid="0jPfyO4qSA" dmcf-ptype="general">방 총괄은 “산업 도메인과 AI가 결합될 때가 진정한 차별화 요소”라며 “국내 파트너사들은 이미 이런 AI 전환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38c20699cfcf3c12844b3fbdc4acadbfb5958274452c98bc16957a097f7706" dmcf-pid="pAQ4WI8BCj" dmcf-ptype="general">일례로 메가존클라우드는 아마존 베드록 플랫폼을 기반으로 JB우리캐피탈의 금융 보고서 자동화 플랫폼을 구축해 영업 승인 신청서 작성 시간을 80% 줄였으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AWS 환경에서 AI 수요 예측 모델을 적용해 CJ푸드빌 매장의 매출을 5.7% 증대하는 데 기여했다.</p> <p contents-hash="50b96c0802b1d1ab9eb706add6014744e501c73d7fc2bcd622c233121257a07f" dmcf-pid="Ucx8YC6bvN" dmcf-ptype="general">또한 AWS 클라우드를 통해 솔루션을 수출할 수 있는 플랫폼인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네오사피엔스, 솔트룩스, 슈퍼브에이아이 등이 대표적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기 필요없는 DNA 컴퓨터, 메모리 저장 최초 구현 04-22 다음 내 일상이 중계된다?…"IP카메라 비밀번호 당장 바꾸세요"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