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투병 당시 회상… "늘 혼자 울었다" 작성일 04-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방송되는 tvN '유퀴즈' 출연<br>데뷔 28년 차 맞이한 문근영<br>급성구획증후군 투병 당시 회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Lo1mV7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f8b2169e26553537210362bfc4980771965c220993161d3331b2587ddbb7c" dmcf-pid="2Gogtsfz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믄근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급성구획증후군 투병 당시를 회상한다. '유퀴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ankooki/20260422152734944sljf.png" data-org-width="600" dmcf-mid="KjnL5r2u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ankooki/20260422152734944slj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믄근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급성구획증후군 투병 당시를 회상한다. '유퀴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e8bcfc99e9194b430d82de85d21ad620146f8a69dcd09c0e86c9c41052da2c" dmcf-pid="VHgaFO4qik" dmcf-ptype="general">배우 문근영이 급성구획증후군 투병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4b868c7683fddb041e01622844e2321e478f2111b229b52f9be404c49735801" dmcf-pid="fXaN3I8BJc"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문근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희소병을 진단받아 투병 생활을 이어왔던 시간을 회상한다. </p> <p contents-hash="5ac529112f3b49260a890b843e81971f46cffc52b38dad27cc8ece3ac9c2cc7b" dmcf-pid="4YLo1mV7eA" dmcf-ptype="general">앞서 문근영은 지난 2017년 희귀 질환인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받아 네 차례 수술을 받았다. 선공개 영상에서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골든타임이 지나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고 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손가락 신경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 말을 들었을 때 울었던 것 같다. 늘 혼자 울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06a31fbc6109e757c428be2d72d68aa9fc6cb3bfaf37f2b8d10079ce538dc5" dmcf-pid="8GogtsfzMj" dmcf-ptype="general">네 차례 수술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재활 치료도 이어갔다. 문근영은 재활 과정에 대해 "치료 선생님이 곧 가위바위보를 할 수 있겠다고 했다. 이긴 사람이 맛있는 것을 사주기로 하자고 했다"며 "큰 감흥은 없었다. 내가 이겨서 맛있는 걸 얻어먹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30894428bc32e9c8c28023634c17e0fc17d3848299b1852c73bd0147de4598be" dmcf-pid="6HgaFO4qiN" dmcf-ptype="general">7년간의 투병 끝에 건강을 회복한 문근영은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 게 소원이었다"며 "영화관에서 제일 큰 팝콘을 먹으면서 '이 맛이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인생을 신명나게 살아보고 싶어졌다"고 덧붙이며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5bafa9c8b731ed61c0dad3e3bc5bbf49155ca578d4b0cb7db686e3aab526897a" dmcf-pid="PXaN3I8Bda" dmcf-ptype="general">한편, 문근영은 지난 3월 개막한 '오펀스'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QZNj0C6bRg"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격의 코르티스, 데뷔 8개월 만에 5억 찍었다[스타이슈] 04-22 다음 엠플랜잇, 국내 최초 AI 영상 광고 해외 수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