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감옥서 거액 벌었나…"지분가치 50억" 추산 작성일 04-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ZT8tNd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4ddadc0786d6bcf41d45bc33bf85e90ee7dc032aa16acc584a8ef6e651e762" dmcf-pid="0I5y6FjJ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호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51635833muxj.jpg" data-org-width="900" dmcf-mid="F4oRTNu5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51635833mu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호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7660b0babaab810bf6fd8b0b3c21180c1d1e5f6339ccc046b5ed3132c8aa4a" dmcf-pid="pC1WP3Aiv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음주 뺑소니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소속 법인 아트엠엔씨의 대주주로 상당한 지분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c80f46873f479702786e2ec502c51e1cec2c4c6de6e976085ea040d0b41e864" dmcf-pid="UhtYQ0cnvR" dmcf-ptype="general">22일 회사 측은 김호중이 보유한 아트엠엔씨 지분 7.43%의 가치가 약 5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호중은 옥중에서 수십억 원 수입을 올린 셈이다. </p> <p contents-hash="af3a42b92a16e67cb589ebb68ff95e0a816f4db8e65fcd68b26b34a92905ec70" dmcf-pid="uWu1JqmjhM" dmcf-ptype="general">김호중 구속 기소 후 폐업 수순이라는 설까지 돌았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사명을 아트엠엔씨로 변경했다. 이들은 이후 기존 연예 매니지먼트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잇단 M&A에 나서는 등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074ff859394df1bb7e5d6d618f9867ccaa8396152efe3304b7d909511f5dd0b2" dmcf-pid="7Y7tiBsAvx"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 김호중은 경기도의 한 호텔로 도주했다가 17시간 만에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았고, 조사 과정에서 음주운전 사실을 강력 부인했으나, CCTV 등 증거 영상이 공개되면서 뒤늦게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 </p> <p contents-hash="05b1c126fba5975848bdea978422841c059b61bf5c052c24beb7bdbbd6884334" dmcf-pid="zGzFnbOclQ" dmcf-ptype="general">그는 1, 2심에서 모두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상고장을 제출했으나, 오랜 고민 끝에 상고를 포기하고 남은 형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고 실형을 살고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qHq3LKIkW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IS 2026]로봇택시부터 AI 바리스타까지…산업과 일상곳곳에 AI 대전환 물결 04-22 다음 백현, 차가원 떠나 지드래곤 품으로? 갤럭시 "사실 아냐"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