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최원정 감독 '새의 랩소디', 칸 영화제 학생부문 초청 쾌거 작성일 04-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a7iBsA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e31330b5967f6a7d88a61f13876cf4a707152fd7107277b41a7a55a469e1d0" dmcf-pid="5oNznbOc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 시네프 섹션 ⓒ칸 국제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YTN/20260422150417861kckv.jpg" data-org-width="1165" dmcf-mid="XDWilo0H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YTN/20260422150417861kc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 시네프 섹션 ⓒ칸 국제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5f9978eca2834f98d03ad65b2be3a6eb02a148cfbd02312d78a9fb311506f7" dmcf-pid="1gjqLKIklt" dmcf-ptype="general">홍익대학교 재학생인 최원정 감독의 연출작 '새의 랩소디'가 제79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학생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La Cinef)에 초청됐다. </p> <p contents-hash="4e95e2aa89d1cfd7ad57186ca892b538607c5cdafd86529b2afa048b904e179e" dmcf-pid="taABo9CEl1" dmcf-ptype="general">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3일(현지 시간) 최 감독의 단편 '새의 랩소디'를 포함한 라 시네프 부문 초청작 19편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09c550be18ef0b0f21a227d201b14133d0bc3bc68f234e55de11f51cd7c7c9bd" dmcf-pid="FNcbg2hDh5" dmcf-ptype="general">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를 선보이는 경쟁 부문으로, 지난해에는 허가영 감독이 단편 '첫여름'으로 한국인 감독 최초로 1등 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eec04dfb8eed870fdaede54fbd0b14653f035e9f31ff11f6749e1fcd4a04ec82" dmcf-pid="3AE9NfSrWZ" dmcf-ptype="general">영화제 측은 "전 세계 영화학교에서 제출된 단편영화 2천750편 가운데 실사영화 14편과 애니메이션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홍익대 학생 작품이 라 시네프 부문에 초청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880cf272bd279a41aa48fcdfffc5ee149ece99b8cfb0a18e9a01398e0c0127bc" dmcf-pid="0cD2j4vmlX" dmcf-ptype="general">'새의 랩소디'는 손에 쥘 수 없는 욕망의 대상인 새를 잡기 위해 끝없이 애쓰는 사람들을 담은 작품이다. 아무리 해도 손에 잡히지 않는 날아다니는 새 대신 자신 안의 새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6분 분량의 단편이다. </p> <p contents-hash="dd4bbf0662d24142e1052f49a76b0e2946f128cce8c41f4bc01cfa940724a005" dmcf-pid="pkwVA8TsyH" dmcf-ptype="general">미국 컬럼비아대에 재학 중인 한국인 감독 나딘 미송 진의 '사일런트 보이시스'도 라 시네프 부문에 초청됐다. </p> <p contents-hash="60d2037af3c0bd427a118efefc802a5645404512508e53a3275cabb682bcec94" dmcf-pid="UErfc6yOTG" dmcf-ptype="general">'사일런트 보이시스'는 한국에서 뉴욕으로 이민 온 4인 가족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각자 단절과 좌절을 겪으면서도 서로에게 상처를 숨기는 이민가정의 모습을 17분의 단편에 담았다. </p> <p contents-hash="680a003ba506452d79cad91300420e7c461ef7388f14ea4b7b5b2b0092912ac0" dmcf-pid="uDm4kPWIvY" dmcf-ptype="general">진 감독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에서 영화제작(MFA)을 전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65228a6a2ed7c49aff04a7269389671fbf4c623c1586063fa0c31261c3f0c9f" dmcf-pid="7ws8EQYCTW" dmcf-ptype="general">한편 제79회 칸 영화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지 칸 일대에서 열린다. 라 시네프 부문 시상식은 다음 달 21일 프랑스 칸 부뉴엘 극장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011d4d726ae84b1da937ec71fc543e54705a6f16cebf1325f52ea793f539a7c5" dmcf-pid="zrO6DxGhyy"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qmIPwMHlv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net '스디파', 성별 경계 없앤 올 젠더 대결 예고 04-22 다음 권은비, 갤럭시 안 가고 RBW 품으로.."多분야 전폭적 지원" [공식]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