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만 유튜버 수빙수가 다낭 이주한 이유…“유일하게 살 안 찐 곳” 작성일 04-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OMtsfzNl"> <p contents-hash="9a56bb8fe78ba0ed04cef36a8a0cd342467b486be68f92677213aefe3e61b3a1" dmcf-pid="816ZA8TsAh" dmcf-ptype="general">수산물 전문 요리 콘텐츠로 알려진 유튜버 수빙수가 한국을 떠나 베트남에 정착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d0a8bd2b4ff94d28d4fdd152c7d5de6bb566bff86ff26dc2d8fdc63c201c71" dmcf-pid="6tP5c6yOAC" dmcf-ptype="general">수빙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28만 유튜버가 동남아에 정착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p> <div contents-hash="e092b0299851840edea416406ec777b8b2d080d5e1679b5729caac3cf1c097be" dmcf-pid="PFQ1kPWIgI" dmcf-ptype="general"> 그는 “지금 베트남 다낭에 와 있다. 본격적으로 해외살이를 시작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해외에서 사는 게 목표였다. 낯선 환경에 나를 내던져야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49f7b9573f5e4ab13b10a6f495cfd84593dae18c6a805acaf32f2707d87ed" dmcf-pid="Q3xtEQYC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빙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egye/20260422150659866tunz.jpg" data-org-width="824" dmcf-mid="fBLzCnFY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egye/20260422150659866tu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빙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e50d0d7a1d029031dcbdb3b95a93c7b044c1c718b04cd93e9b36cc8f4be795" dmcf-pid="x0MFDxGhos" dmcf-ptype="general"> 수빙수는 “정착해서 살기 위해서는 그 나라에서 편안하게 살고 경제활동도 가능해야 한다”며 해외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낭을 선택한 이유로는 생활 인프라를 꼽았다. 그는 “한국인과 한국 업체가 많아 살기 좋다. 한국어가 가능한 베트남 분들도 많아 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8a0b978d924a0d1353b9f18af2c23959bc0dbcfd86271282c1b81ac141614f0" dmcf-pid="yNWgqye4jm" dmcf-ptype="general">건강 문제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에 몸이 좋지 않았다. 온도가 내려가면 몸이 아프다. 몸의 시스템에 문제가 많아서 살이 65㎏까지 쪘다”며 “여행 중 유일하게 살이 찌지 않았던 나라가 몰타와 베트남이었다. 따뜻한 기후가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활동성도 좋아지고 뇌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e16473602ec8dddb4817975cf488ea2523e7d4f072b77825e578256ca6d17b" dmcf-pid="WjYaBWd8ar" dmcf-ptype="general">수빙수는 “혼자라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몰타에서도 혼자 지냈고 해외에서 혼자 생활한 경험이 많다”며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일하며 사는 것이 꿈이었다. 지금도 그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64882b791af48162c49f1ff264eb7607043cda835aab7b7b2f9a2e72d3a926" dmcf-pid="YAGNbYJ6Aw" dmcf-ptype="general">수빙수는 2019년 채널 개설 이후 다양한 수산물 요리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다. 또한 그룹 샤이니 멤버 키, 러블리즈 멤버 미주, 가비 등 여러 연예인과 협업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c8cd080466b91d1c727f98fef78f2e2b6f088e2ce092e9a03d99853b6a4fcfec" dmcf-pid="GcHjKGiPAD"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코첼라 접수→8월 월드투어·SNS 오픈..20주년 축제 닻 올렸다 [Oh!쎈 펀치] 04-22 다음 [WIS 2026]KT, AX 성공사례 전파…공공·금융·제조 혁신 이끈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