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6] “욕실까지 똑똑하게 관리”…LG전자, AI 홈 솔루션 총망라 작성일 04-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Z6kPWI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6038e2040bed609c0f0b7b63ffab6d781adc5281462cbf1e261614528ffe0" dmcf-pid="zo5PEQYC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스마트 바스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etimesi/20260422145933934uony.jpg" data-org-width="700" dmcf-mid="pdTFP3Ai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etimesi/20260422145933934uo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스마트 바스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a84b16852b710610782110372de45bd26750ac960ce63a376c2175e4aa2f0c" dmcf-pid="qg1QDxGhmP" dmcf-ptype="general">LG전자는 '2026 월드IT쇼(WIS 2026)'에서 거실·안방·주방부터 욕실까지 인공지능(AI)으로 집 안 곳곳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는 'AI 홈 솔루션'을 강조했다. AI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차세대 가정을 구현했다.</p> <p contents-hash="71eace887a02c930a952d69f99bbb6f0edf1e4074ffc53146a3f1035c7e4966e" dmcf-pid="BatxwMHlD6" dmcf-ptype="general">LG전자는 AI 홈 허브 '씽큐 온'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편리한 삶을 체험할 수 있는 'AI 홈', 가전 구독 솔루션을 소개하는 '구독 광장', AI 가전 핵심 부품 기술력을 공개한 '테크 라운지', TV·PC·모니터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p> <p contents-hash="048c67ce24c29995a78b4bb1bb7f69e093a70398f7d469112fd06921b083f819" dmcf-pid="bNFMrRXSm8" dmcf-ptype="general">이중에서 눈에 띈 건 LG전자 '바스에어 시스템'이었다. 집에서 유일하게 가전을 쓰지 않는 공간이 욕실인데, 화장실까지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da500369083db70c11cc4448d136f0bb398cf862ad957f2255f0e4c7241c133" dmcf-pid="Kj3RmeZvm4" dmcf-ptype="general">바스에어 시스템은 샤워 스테이션과 환풍기를 기반으로 온·습도를 실시간 감지하고 상황별로 온풍·송풍·환기 모드를 자동 전환, 욕실을 최적 상태로 관리한다. 추울 때는 온풍으로 욕실을 미리 데우고, 습도가 높을 때는 송풍과 환기로 쾌적함을 제공한다. 샤워 전 '프리 히팅'으로 욕실 공기를 미리 데워 온도를 따뜻하게 관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a13c5079482fe256047e5db2daccc4bda82c9482ff8b3044228fe8a9fe7bc46" dmcf-pid="9A0esd5Tsf" dmcf-ptype="general">환풍기에 배기 팬을 추가한 '듀얼 배기' 기능은 빠른 공기 순환으로 욕실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한다. '바디 케어' 모드를 활용하면 신선한 바람으로 샤워 후 머리와 몸의 물기를 말려준다. 이 모든 과정은 LG전자 스마트 홈 플랫폼 '씽큐'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제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c96c8c20df74c9c5c063538e53a067cac64cb31b4d1b9ae1e27a476993e83c4" dmcf-pid="2cpdOJ1yEV" dmcf-ptype="general">LG전자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샤워 스테이션도 선보였다. 고성능 필터로 정수를 제공하고, 물 온도와 필터 교체 알림 등을 보여주는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샤워 중 물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인텔리전트 샤워' 시스템도 적용했다.</p> <p contents-hash="561b912cbb489bc87ee947402ba19dd553bb9685f409ac56f80241f5161b8dd5" dmcf-pid="V6hzJqmjD2" dmcf-ptype="general">LG전자 관계자는 “가전 기술이 닿지 않는 욕실에도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8e77a202189df9ea3a980d213325f448ade9d9d5bdabf75143e9ab1691f4f" dmcf-pid="fPlqiBsA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LG전자 구독가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etimesi/20260422145935230mxtk.jpg" data-org-width="700" dmcf-mid="U1H4A8Ts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etimesi/20260422145935230mx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LG전자 구독가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b27fb4985cb09b790ca75ef7101f976980f7be08ade7c0b45fc2b47b87233d" dmcf-pid="4QSBnbOcmK"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욕실 이외에 홈 오피스·스마트 주방·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어터 등 3가지 라이프 스타일 공간을 통해 AI 홈 부스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441511b2f746a48d80ee60d696c4792c033c925985ed7461fcd4c165d87ad64" dmcf-pid="8xvbLKIkOb" dmcf-ptype="general">씽큐 온을 중심으로 AI 가전과 IoT 기기를 유기적으로 연동, 상황에 맞게 자동 제어하는 AI 홈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사용자가 설정한 대로 조명 밝기를 설정하고,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를 가동해 온·습도와 공기 질을 관리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6a4e6465125a3ae7777048b771931507ae454014e174a8b6ddecddc5c9934ac2" dmcf-pid="6MTKo9CEsB" dmcf-ptype="general">스마트 주방에서는 냉장고 AI 기능이 식재료를 확인해 메뉴를 추천하고, AI 인덕션이 국이나 찌개 용량을 파악해 국물이 끓어넘치기 전에 화력을 조절한다. OLED TV와 고객 위치를 감지해 최적화된 입체 음향을 구현하는 홈 오디오 시스템은 TV 체험의 질을 끌어올리는 요소다.</p> <p contents-hash="4d87cdf669245bb083725db5488040bef2bd933f5c453fba32447b749754d8d2" dmcf-pid="PRy9g2hDrq" dmcf-ptype="general">제품 성능을 높이는 부품 기술력도 내세웠다. 일체형 세탁건조기 워시콤보를 분해한 전시물을 통해 모터와 히트펌프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AI가 옷감 종류·무게·오염도를 분석해 맞춤 세탁·건조를 수행하는 과정이 많은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4ecf5da4f3e0fc8644b3b4e2c09f7f70d8221a2bca3b92ed3b98bdd96cd9f8e" dmcf-pid="QeW2aVlwIz" dmcf-ptype="general">LG전자 관계자는 “AI가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일상을 제공하는 AI 홈 솔루션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8e4bde16de0ef750fc38c2c7e39e32c8a60a719fe43942c9cf1ed54fe6127" dmcf-pid="xdYVNfSr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AI 세탁기를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etimesi/20260422145936535uyyp.jpg" data-org-width="700" dmcf-mid="ufm0xpkL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etimesi/20260422145936535uy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AI 세탁기를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1ee4124ca55aa4e583a64c34cdeeacc3a461fa1aeab667634831c3e11bac82" dmcf-pid="yHRI0C6bOu" dmcf-ptype="general">WIS 특별취재팀=정용철(팀장)·박정은·박준호·최다현·남궁경·이호길·김영호·강성전 기자 사진=박지호·이동근·김민수 기자</p> <p contents-hash="60b4d2f2bbb5f69adee5729d65f4f8332c37c7ddcbac9a26c01bae4ba047fdd1" dmcf-pid="WXeCphPKwU"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IS 2026]KT, AX 성공사례 전파…공공·금융·제조 혁신 이끈다 04-22 다음 야구팬 학생의 체육시간 ‘필기’인 줄…현실을 압도하는 ‘가상’이 왔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