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에이전틱 AI’ 원년 선언⋯앤트로픽 협력·대규모 투자 가속 작성일 04-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ClzTRf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6637d0c6f76d61d027a6d9ef9ccf0adb299b977a4c852843d8989c9183377" dmcf-pid="buhSqye4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훌 파탁 AWS 데이터·AI GTM 부문 부사장. AW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87-G8RRw8K/20260422150433185byul.png" data-org-width="640" dmcf-mid="7XvW9HnQ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87-G8RRw8K/20260422150433185byu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훌 파탁 AWS 데이터·AI GTM 부문 부사장. AW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9f3db96e364ade499a76675afaf714d3cf17fdda33a0df695ca86f69b92c3c" dmcf-pid="K7lvBWd8vy" dmcf-ptype="general">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올해를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p> <p contents-hash="74ab611791d22768da186862270b4f051706c67ed0fda3d5cd576dab30aa06ae" dmcf-pid="9zSTbYJ6TT" dmcf-ptype="general">라훌 파탁 AWS 데이터·AI GTM 부문 부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AWS 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는 AI 에이전트의 해”라면서 “AI 도입 자체는 더 이상 기업의 차별화 요소가 아니며 기업의 사업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AI와 결합할 때 진정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391bb38dd698e0e478f5dabca44e95fb9df26d02468194af36c077b5738c9c" dmcf-pid="2qvyKGiPTv" dmcf-ptype="general">이날 AWS는 에이전틱 AI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재확인했다. AWS는 최근 2억달러(약 300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단행하고 엔비디아 칩 100만개를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b0baf0d0b785055e66b72b8eb744643667463348e2f78a247197fdfe8af71dea" dmcf-pid="VBTW9HnQh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라훌 파탁 부사장은 앤트로픽과의 협력을 확대해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AWS는 자사 AI 플랫폼 ‘아마존 베드록’에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클로드 오푸스 4.7‘을 탑재한다. 오푸스 4.7은 전작 대비 고난도 코딩 작업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비전 기능, 전문 업무 수행 능력 등이 대폭 개선된 모델이다. </p> <p contents-hash="02b57f6f9ed2590ad2cfb810528ebb8e08e9e0fa54b679d8534b672f5b3f3c95" dmcf-pid="fuhSqye4Tl" dmcf-ptype="general">아울러 아마존은 앤트로픽에 50억달러(약 7조원)를 신규 투자하고 성과에 따라 최대 200억 달러(약 30조원)를 추가 집행할 계획이다. 앤트로픽도 향후 10년간 AWS에 1000억 달러(약 148조원) 이상을 투자하고, AWS의 자체 AI 칩인 ‘ 트레이니움’ 기반 5기가와트(GW) 규모의 인프라를 확보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f5122ff2c68c87a96f184c027641b618fc763b15a2db1c218d41184e4ab2c" dmcf-pid="47lvBWd8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희란 AWS코리아 파트너 부문 총괄이 22일 서울 강남구 AWS 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AW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87-G8RRw8K/20260422150434650lylm.jpg" data-org-width="640" dmcf-mid="qAQROJ1y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87-G8RRw8K/20260422150434650ly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희란 AWS코리아 파트너 부문 총괄이 22일 서울 강남구 AWS 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AW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b12d625635e41dcbcb5679c64bf1f439770427242ce5a734adf8d4e76d9941" dmcf-pid="8zSTbYJ6yC" dmcf-ptype="general"> AWS는 1000건 이상의 고객·파트너와 논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기업이 AI 도입 시 고려할 4가지 우선순위도 제시했다. △사업 목표 우선 설정△데이터 활용 체계 선행 △보안 내재화 △수주 단위의 성과 창출 등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831a51e05081725be4ed6dc911cd6bd24f2eb63e5a43cc5070e71f3e9cf143ed" dmcf-pid="6qvyKGiPCI" dmcf-ptype="general">이에 따른 글로벌 파트너사의 성과도 공개됐다. AWS에 따르면 액센추어·캡제미나이 등 글로벌 파트너사들은 AWS의 에이전틱 AI 스택을 활용해 금융·헬스케어·제조 등의 분야에서 생산성을 최대 85% 끌어올렸으며, 투자 대비 수익(ROI)은 기존 대비 4배까지 높아졌다. </p> <p contents-hash="16e580dbdd551cbce8bf9f82b8a00e663ed776de7ffcba7b5d849913fae7a2df" dmcf-pid="PBTW9HnQTO" dmcf-ptype="general">국내에선 포스코DX가 AWS 기반 에이전틱 개발 환경을 구축해 수일씩 걸리던 PLC 도면 작성 작업을 반나절 수준으로 90% 단축하는 성과를 냈다.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은 AI 기반 예지정비·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작업자를 위한 안전 관리 체계를 구현했다. </p> <p contents-hash="ef6aa402777cb28e6f3d9913887a196deb1442a67a9e76e56d54a94f6e5afa53" dmcf-pid="QbyY2XLxys" dmcf-ptype="general">방희란 AWS코리아 파트너 부문 총괄은 “AWS와 함께 파트너도 성장하는데, 마켓플레이스 등을 통해 파트너들이 더 높은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7db52a0e3361c42f41026701f523cc147430228510b8c2e396ec1b8dfa6c7e" dmcf-pid="xKWGVZoMym" dmcf-ptype="general">나유진 기자 yujin@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모바일 D램까지 흡수 중인 AI…스마트폰 값 더 오른다 04-22 다음 [WIS 2026] AI대전환(AX), 산업 모든 영역으로 확산…국민 AX 체험장 열리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