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제 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서 ‘신라면 40주년’ 기념 단편영화 상영 작성일 04-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qMphPK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30b90e06f1e601c58788b3c5469dcf50dbfdc4ec4a3466bc5ad9a69aeef21" dmcf-pid="USfLbYJ6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농심이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태엽 감독, 민성욱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최영갑 농심 면마케팅실장, 오세연 감독 농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5235552uwsr.jpg" data-org-width="860" dmcf-mid="05dDQ0cn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5235552uw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농심이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태엽 감독, 민성욱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최영갑 농심 면마케팅실장, 오세연 감독 농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8ef8857bd0dd8bc4735dfd299d13e63223055c7fe9be8359ffbc14fd1072ea" dmcf-pid="uv4oKGiP3Z" dmcf-ptype="general">농심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을 소재로 제작한 단편영화를 전주국제영화제(JIFF)에서 선보이며 K-컬처와 K-푸드 시너지를 이어간다고 22일 전했다.</p> <p contents-hash="ebdd457ee4193becca0b239e23db291ca2822eec8ea2f27299efeef232fa8ffd" dmcf-pid="7T8g9HnQpX" dmcf-ptype="general">농심은 지난 21일에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등 2편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9ab7e13dfb0c585e73a34b76af2dc7ad15904230e6ed7bf41b3d3e23a7cf7834" dmcf-pid="zy6a2XLxUH" dmcf-ptype="general">영화는 신라면이 긴 시간 한결같은 맛으로 국민의 희로애락과 늘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다음 달 2~3일 CGV 전주고사점, 5일 메가박스 전주객사점에서 총 3회 공식 상영된다.</p> <p contents-hash="69583130969b4e2de827a7426bcaf6a60dc74df300f7e5bf45cd8714291a42e9" dmcf-pid="qWPNVZoMuG" dmcf-ptype="general">농심은 2024년 시작한 전주국제영화제 후원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미래가 기대되는 감독을 위한 특별상 ‘농심신라면상’을 2년 연속 시상한다.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 신라면처럼 수상자가 세계 무대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격려의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75b797cea0291956710817b73aa5c436e30838bd985aefe82346e1283378b712" dmcf-pid="BYQjf5gRFY" dmcf-ptype="general">영화제 현장에서는 팝업스토어 ‘SHIN RAMYUN STUDIO’를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운영한다. 면과 스프, 다양한 별첨 토핑을 조합하는 ‘나만의 신라면 만들기’ 등 이벤트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82f61219a795160acb8be782746c0612626474d9d70774c4de895a1b9e609547" dmcf-pid="bGxA41ae7W" dmcf-ptype="general">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K-푸드 대표 기업으로서 K-필름을 비롯한 문화 예술 분야와 긴밀히 협력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저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bcc9732df0fef69a5b39a38f9ae08c9995cc37aeffd1270efbd362da97937c" dmcf-pid="KDuPFO4qzy" dmcf-ptype="general"><strong>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으로 4월 29일부터 5월8일까지 10일 동안 영화의 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 폐막작은 2023년 ‘어른 김장하’를 연출했던 김현지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남태령’이 상영된다.</strong></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9w7Q3I8BpT"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 앤 리치 앤 프리티..강미나, 넷플릭스 '기리고'로 호러물 또 도전 04-22 다음 '컴백' 김재환, 데뷔 9년 만에 '싱송라'로 각성…"이젠 자기만족이 우선" [인터뷰③]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