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은 사회성 부족?…'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작성일 04-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GXEQYC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accc4dd8c0f1111aac8ed1aa64056bed0a26ddc432358a5e9181ea65b0611" dmcf-pid="F4HZDxGh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145240576vjrz.jpg" data-org-width="650" dmcf-mid="1y7qTNu5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145240576vj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e08686577599d9fee58117c1c4dd6056cbc76f656a868727ff239cbd0a3617" dmcf-pid="3rPx0C6b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이하 '악마는 프라다2')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a92bf446083095b0eb51b4c2132f91a548a0374f21684f74a414ad09ef719ba4" dmcf-pid="0mQMphPKCh" dmcf-ptype="general">최근 중국 현지에서는 '악마는 프라다2'가 동양인 차별을 느끼게 하는 등장인물을 설정했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인물의 이름은 '칭 초우'로, 동양인 비하 표현인 '칭챙총'을 떠올리게 한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f8e3fc872db4ffd33b82719c562e4c672a7f8cf3275ae2fe9c28ecbc8e0943b1" dmcf-pid="psxRUlQ9vC" dmcf-ptype="general">또한 칭 초우는 커다란 안경, 체크무늬 셔츠 등을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작품이 화려한 패션업계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뛰어난 감각을 가진 인물들이 여럿 등장하는 것과 대비된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415c7f02348b9f644998a72ba74896cc50feb0d8de3dd3e1b3345671027e3ea8" dmcf-pid="UOMeuSx2vI" dmcf-ptype="general">아울러 칭 초우가 앤드리아 색스(앤 해서웨이)와 대화를 나누던 중 "예일대를 나왔고, GPA 3.86에, ACT 점수는 첫 시도에 36점이었다"며 본인을 과시하는 장면이 나온다. 현지 누리꾼들은 이 장면이 '아시아인 고학력자들은 공부는 잘하지만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고정관념을 드러낸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94250d6fc17a85b4f679af157dce46b8e9f8d1fb4de2df8bfdd6507c1a306cb" dmcf-pid="uIRd7vMVSO" dmcf-ptype="general">한편 '악마는 프라다2'는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으로, 오는 29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7CeJzTRfS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김재환, 데뷔 9년 만에 '싱송라'로 각성…"이젠 자기만족이 우선" [인터뷰③] 04-22 다음 ‘바람’ 정우, 17년 만에 감독 등판…20대 짱구의 유쾌한 생존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