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제작진 "허경환, 상반기 활약 두드러져…'메기' 넘어 '키맨'으로"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Ea6FjJ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f76173f0567d94fd367330c94d7a36e9a94b5a6c5984d44221d72a11dd829" dmcf-pid="qRmcMUEo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145421646qasi.jpg" data-org-width="600" dmcf-mid="uZgdKGiP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145421646qa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5096166bfc972264b9a3f4b338f2ec9384cd41aca0e6b866abf9e8d76b1d9f" dmcf-pid="BeskRuDgv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최우수산(山)' 제작진이 프로그램의 기획 배경부터 캐스팅 비하인드, 첫 방송 관전 포인트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5e01e1271eee59432e9aa3e49ae785cd37e7ea9c699c2730e797925307ea44b" dmcf-pid="bdOEe7walg" dmcf-ptype="general">5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신규 예능 '최우수산(山)'은 산을 배경으로 출연진이 극한의 미션에 도전하며 '최우수자'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콘셉트다. </p> <p contents-hash="fd36a0ca1cec3419f908b67c9018a1a301afcf7719bbce08c9741550b4e4b02e" dmcf-pid="KJIDdzrNvo" dmcf-ptype="general">자연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체력과 순발력, 예능감을 동시에 시험받는 것이 핵심이다. 제작진은 "제목처럼 최우수'상'과 '산'을 결합한 의미를 담았다"며 "최우수자 타이틀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가장 원초적이고 리얼하게 담기 위해 산을 선택했고, 출연자들은 자연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체력, 예능감을 동시에 시험받게 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자가 그 회차의 최종 최우수자가 된다는 명확한 서사, 산에 오른다는 상황부터 모든 게 생 리얼인 날것의 웃음이 핵심 포인트"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a4660fb953c60d26761d73292e4ba17ab74259bf7f22ee4ef8dcebbd4bc23c" dmcf-pid="9iCwJqmjSL" dmcf-ptype="general">출연진 구성 역시 눈길을 끈다. 유세윤을 중심으로 장동민, 붐, 양세형이 합류했으며, 여기에 허경환이 더해져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시상식이 끝난 직후 비교적 빠르게 섭외가 진행됐다. 실제 최우수상 수상자와 후보자라는 관계 자체가 프로그램의 서사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장치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3f3c7f4b00b997fd3196805a5faaabbe722ace245a0840f504df74377fd3e" dmcf-pid="2nhriBsA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145422936omzg.jpg" data-org-width="600" dmcf-mid="7J97YcqF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145422936om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bc1e9deddc355edf9133bc74e8bae4e6b1651ba61e0e639c188d1ec16b5b97" dmcf-pid="Vw5WDxGhli" dmcf-ptype="general"><br> 멤버들 간의 친분과 호흡도 출연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제작진에 따르면 출연자들은 초기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데 참여했다. 또한 양세형이 평소 등산을 즐긴다는 이야기가 기획의 출발점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6a296f4fbf4b37b4f749b13fec30dc1cbcfe57a78c42c82c7ed70a7854d7481" dmcf-pid="fr1YwMHllJ" dmcf-ptype="general">허경환의 합류는 프로그램에 변화를 줄 요소로 꼽힌다. 제작진은 "균형을 흔들 수 있는 '변수'로 섭외했다"며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 씨와 후보자이자 패배자인 다른 출연자들이 일종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면 이 틀을 실제로 흔들 수 있는 인물은 올해 상반기 MBC 예능에서 누구보다 활약이 높았던 허경환 씨가 유일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4c3f50accec15dd830936a7486004c91a8f99a3b0af04291c1307c240c1c23" dmcf-pid="4mtGrRXSSd" dmcf-ptype="general">이어 "유세윤 씨, 장동민 씨, 붐 씨, 양세형 씨가 예능 게임에 능숙하고 상황을 빠르게 읽는 '노련한 플레이어'라면 허경환 씨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임하는 정공법 캐릭터"라며 "단순한 '메기 역할'을 넘어 의외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장면들이 나오고 있고, 예측 불가한 결과를 만드는 키맨으로 활약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0f5377f02f5ce3add6c9897b1cb652e6148b9ebcce65b45f56eab07049669c5" dmcf-pid="8sFHmeZvve"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서는 출연진이 단순한 산행으로 생각했다가 예상보다 훨씬 강도 높은 미션에 직면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족 보행으로 이동하는 등 기존 예능에서 쉽게 보기 힘든 장면들도 등장한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이 몸으로 부딪치며 진짜 고생하는 만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몰입도와 리얼한 웃음이 첫 방송부터 전달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6O3Xsd5T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웨이브, 합주 라이브 영상으로 드러난 실력 04-22 다음 법륜스님, 노홍철과 손잡고 SBS 예능 출격… "수행보다 힘들어"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