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부친상으로 배우 데뷔 “회당 출연료 2만원 받고 드라마 출연”(컬투쇼) 작성일 04-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MMnbOc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5333fd16a6b7cbe3e70cea00b61ec56d57cfa35d83e26cf23e38c36ff2cb8" dmcf-pid="xORRLKIk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44333975wglw.jpg" data-org-width="640" dmcf-mid="fELLA8Ts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44333975wg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yHAArRXS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f261ef58de227ad195ef752a214965cb7c7deccd559e9c8d0b743db5130747d" dmcf-pid="WXccmeZvCY" dmcf-ptype="general">배우 유준상이 공채 탤런트 시절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bc277a00cb2900a0aff1cd1814885766ea3bbf6f5b3ff9adb6ba8c895f346d" dmcf-pid="YZkksd5TvW"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유준상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f3254fe4aa8cfe009ab0e62e7ad8530b6c0627763657bae0a964fe444fc784e3" dmcf-pid="G5EEOJ1yTy"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유준상이 과거 기본급 20만 원에 드라마 한 편 출연료 5만 원을 받고 활동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165d2bc89047fb958cff4c0bb8cb5482b23193f75defe6614daa81c8b60a6d4" dmcf-pid="H1DDIitWlT"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이에 "제 기억에는 2, 3만 원에 오래 있으면 5만 원 정도였다"고 정정했다. 이 상태로 약 1, 2년 동안 방송국에 묶여 있었다고.</p> <p contents-hash="934dbe61d27fe7751b65dbd6b4add99ccd69cfd9af806e5334c258a26cb7f3b7" dmcf-pid="XtwwCnFYvv"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제가 가장이 돼 돈을 벌어야 했다. MBC 시험 공지를 보고 MBC를 볼까 하다가 바로 SBS를 먼저 봐서 무조건 봤다. 같은 해에 다 있었다. SBS를 합격하고 '무조건 다녀야겠다'해서 SBS에서 열심히 하면 여기까지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8dde1321a808e9c470d5f7e97c833500239c111a4a724c0a285e864d69e901" dmcf-pid="ZFrrhL3GTS" dmcf-ptype="general">그는 뮤지컬은 어떤 계기로 시작했냐는 질문에 "제가 학교 갔을 때 뮤지컬이 전무했다. 과도 없고 그때는 뮤지컬을 하지 말라고 할 때였다. 제가 남산을 매일 뛰었는데 서울예대와 같이 뛴 거다. 서울예대 학생이 아닌데 들어가서 느낌을 보고 싶어서 갔다가 너무 자유로운 거다. '난 뮤지컬 배우가 되어야겠다'했다. 학교에 물어보니 무조건 안 된다고 하더라. 오기가 생기잖나. 그러면서 더 열심히 뮤지컬을 하게 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badae43c47f653f8f9bbe1e21081ba3b05acdf623f78dc45f0990d1a3b29fb7" dmcf-pid="53mmlo0Hll" dmcf-ptype="general">뮤지컬 1.5세대라는 유준상은 "그때 당시 뮤지컬이 너무 열악한 상태였다. 놓치지 않고 끊임없이 하다가 뮤지컬이 엄청 성장했다. 그때 당시 뮤지컬 배우를 좀 우습게 봤다. 방송국에서. 제가 고개를 뒤로 돌리면 턴 돌지 말라고 감독님들이 할 때다. 전 고개만 돌렸을 뿐인데 .그렇게 혼나면서도 '많이 알려야겠다'해서 방송을 새벽까지 촬영하면 공연하면서 여기까지 왔다"며 남다른 뮤지컬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10ssSgpXT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tpOOvaUZv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중미 월드컵 지상파서도 볼 수 있다 04-22 다음 빅뱅, 20주년 맞아 비스테이지에 공식 팬 커뮤니티 오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