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차인표·김정현도 무대로…연극·뮤지컬로 몰리는 배우들 [이슈&톡] 작성일 04-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bITNu5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6fddad9afd96237e957b0871426e22b2f7b98bb0b6c99cd56d24e57b8309f" dmcf-pid="PuKCyj71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44417595rtos.jpg" data-org-width="658" dmcf-mid="4xlxiBsA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44417595rt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8cab77e76fd758659eb7e979985110ff76136a0e4322f7ee1fa429ecae4bf4" dmcf-pid="Q79hWAztW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근 TV와 스크린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배우들의 무대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단발성 이벤트나 특별 출연을 넘어, 배우들이 연극과 뮤지컬로 활동 반경을 넓히는 흐름이 점차 뚜렷해지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ac7d0500ba1f4709f750e036222a9a603624007000c6f813ca112a5f92230e74" dmcf-pid="xz2lYcqFym" dmcf-ptype="general">이서진과 고아성은 오는 5월 7일 개막하는 연극 ‘바냐 삼촌’을 통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 오랜 기간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오가며 활동해온 두 사람이 정극 무대에 도전한다는 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fb8c440450872f629c50e059fd6125084a04c35e2236d10def3907b743bb2cf" dmcf-pid="yEO8RuDghr" dmcf-ptype="general">‘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이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균열 속에서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p> <p contents-hash="70cad179a18137fff06104ff23c7045cd6eb67301e02e125f3d7ec75a4fa4871" dmcf-pid="Wb4TXDKphw" dmcf-ptype="general">차인표와 연정훈 역시 7월 18일 첫 공연을 앞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통해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국내 최초로 정식 라이선스 공연을 알린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89년 원작 영화 개봉 당시 아카데미 각본상을 거머쥐었던 톰 슐만의 극본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차인표 연정훈을 비롯해 오만석이 故 로빈 윌리엄스가 연기했던 영어 교사 존 찰스 키팅 캐릭터를 연기한다.</p> <p contents-hash="2ecacd74de6078548e018a488a562254ca22fb521330e129968218ca8185fa1d" dmcf-pid="YK8yZw9UCD" dmcf-ptype="general">이처럼 그간 영상 매체를 중심으로 커리어를 쌓아온 배우들이 순차적으로 무대에 나서는 상황,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작품 참여를 넘어 연기 영역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da8a159d9dfabfd77b16d2a29b79d6441a793260108c96c0506ea2a9e644651d" dmcf-pid="G96W5r2ulE" dmcf-ptype="general">뮤지컬 시장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다.과거 뮤지컬 무대는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주요 진출 경로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드라마와 영화를 기반으로 한 배우들까지 대거 유입되며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b0e7f33ea5500c5bb813c8df47f072bda52813998bc67752387d13b7dfd21f" dmcf-pid="H2PY1mV7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인표, 김정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44419177okfz.jpg" data-org-width="658" dmcf-mid="83zmlo0H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44419177ok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인표, 김정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669da591f0c368c3f3d956d0bb23d2eead255283b54676b5158f852e117604" dmcf-pid="XVQGtsfzyc" dmcf-ptype="general"><br>일례로 오는 6월 9일 개막하는 뮤지컬 ‘그날들’에는 김정현, 윤시윤, 유선호 등이 캐스팅돼 무대 데뷔를 예고했다. 앞서 지창욱 이필모 온주완 등 여러 매체 배우들이 해당 작품을 통해 성공적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바 있는 만큼, 이들의 첫 뮤지컬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fd9704eec6aaa5c854ce10bbe4b4a3ec495b9dfb36894961a648a922ac95ee4" dmcf-pid="ZfxHFO4qlA" dmcf-ptype="general">이러한 배경에는 변화한 공연 시장 환경도 자리하고 있다. 팬데믹 이후 위축됐던 공연 산업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며 대형 창작 뮤지컬과 라이선스 작품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고 있고, 이에 따라 캐스팅 전략 역시 다변화되고 있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티켓 파워를 갖춘 배우를 기용해 시장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배우 입장에서는 새로운 장르 경험을 통해 커리어를 확장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48b00cc82d156b1d15143ba681f93654319c781fcdbaa18bab697c6ade8e986" dmcf-pid="54MX3I8BWj" dmcf-ptype="general">이 같은 스타 배우들의 유입은 작품 화제성과 관객 저변 확대를 동시에 견인하고 있다. 공연 시장의 성장과 콘텐츠 다양화까지 맞물리며, TV와 스크린을 오가는 배우들의 무대 진출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443dac2a26d0876b04f3321abac2ce0aefc58f6118f1e66449cc742d27c6d2c" dmcf-pid="18RZ0C6bh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각 공연 제작사]</p> <p contents-hash="92097cb51a98adc94dfd29e765f83802474ce9e54f53304878efc9a285f17997" dmcf-pid="t6e5phPKv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정현</span> | <span>이서진</span> | <span>차인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FPd1UlQ9T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20주년 맞아 비스테이지에 공식 팬 커뮤니티 오픈 04-22 다음 무작정 AI 도입하면 돈만 쓰고 좌초…AWS “목표부터 명확히 해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