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44세 생일 파티서 포착된 두 남매…"오빠보다 큰 여동생?" 경이로운 발육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1pBWd8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e08e1f0429e4c8704670d1ed720ee778f5ae5727a339d9beb2ae854522130" dmcf-pid="9UBVQ0cn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역시 제일 행복한건 우리 가족♥(feat.핵주먹) My love Ian & Luna"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더불어 축하 파티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를 올렸다. /이시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144459813wlwp.png" data-org-width="614" dmcf-mid="BDDOvaUZ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144459813wlw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역시 제일 행복한건 우리 가족♥(feat.핵주먹) My love Ian & Luna"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더불어 축하 파티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를 올렸다. /이시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8db4e6f95fcf94759b7e65ee2eeef8f3ca9a86aa6f0536f583df2b1933459" dmcf-pid="2ubfxpkLs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홀로 두 아이를 키우는 ‘슈퍼맘’ 배우 이시영이 뜻깊은 생일을 맞아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c8ed2262199cc50f5a9bd79153f918a06881861ee6c920f25872e5f1ddacfdd" dmcf-pid="V7K4MUEoD5"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역시 제일 행복한건 우리 가족♥(feat.핵주먹) My love Ian & Luna"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더불어 축하 파티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를 올렸다.</p> <p contents-hash="f66ed9695cfea615be3e29b57cb6a05c8d7e8c467da5fe98858165277422c120" dmcf-pid="fz98RuDgmZ"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44번째 생일을 맞이한 그는 첫째 아들 이안 군과 지난해 늦가을 태어난 둘째 딸 루나 양 사이에서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584dcf49569b7f5aaab3f9d50a78a61a4a4c777092da9e2067319c4e7e6ce119" dmcf-pid="4q26e7waEX" dmcf-ptype="general">공개된 자료 속에서 이시영은 두 자녀를 양팔에 가득 안은 채 따스한 모성애를 발산했다. 특히 장남 이안 군은 어머니를 위해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와 케이크를 준비해 듬직한 아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6b824bfeb0b70e492754d871259b985701264cee8f488348b053c721c19c8" dmcf-pid="8BVPdzrN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홀로 두 아이를 키우는 ‘슈퍼맘’ 배우 이시영이 뜻깊은 생일을 맞아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이시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144501125kcnl.jpg" data-org-width="609" dmcf-mid="boG1UlQ9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144501125kc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홀로 두 아이를 키우는 ‘슈퍼맘’ 배우 이시영이 뜻깊은 생일을 맞아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이시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900db7858c2198a9a5e74659877debfeae3a68ae8742d0a785d233ad90d0f7" dmcf-pid="6bfQJqmjD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목은 생후 5개월에 접어든 막내딸의 남다른 발육 상태였다.</p> <p contents-hash="f61da00d5039cf8bd0e6d50d280170f85c6b366e92595d9186f3017ebaaf616f" dmcf-pid="PvG1UlQ9mY"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여동생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아들의 기특한 우애를 전하면서도, "오빠보다 큰 동생"이라는 재치 있는 표현을 덧붙여 딸의 놀라운 성장 속도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9b9abba7eb44013a361628c5e4d21ed71864e4014615a3f579f0fbc5864ba4bd" dmcf-pid="QTHtuSx2EW" dmcf-ptype="general">이시영의 가족사는 평범하지 않은 여정을 거쳐왔다.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 그는 이듬해 득남했으나, 결혼 8년 차인 2025년 파경을 맞았다. 그러나 이혼 후 과거 보관해 두었던 냉동 배아를 이식하는 선택으로 둘째 임신에 성공, 지난해 11월 소중한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dd63ade2b1d6cd91a85192e5c1baded59602f578a144ecd861db661a93e6380a" dmcf-pid="xyXF7vMVmy" dmcf-ptype="general">현재 당당한 싱글맘으로서 육아와 활동을 병행 중인 이시영은 이번 생일 일상을 통해 세 식구가 완성한 견고한 행복을 증명하며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작정 AI 도입하면 돈만 쓰고 좌초…AWS “목표부터 명확히 해야” 04-22 다음 "최홍만, '범죄도시5' 출연?"…마동석과 뜨거운 한판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