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경영 NO” 블랙핑크 지수, 해명과 의혹 사이 [돌파구]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Y6e7wa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738ad88fb235370e84d6ca6c18c1b50959312725df1e09e74a41040f36e04" dmcf-pid="42GPdzrN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144507368rxus.jpg" data-org-width="647" dmcf-mid="F3yuKGiP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144507368rx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37b7cb4982638400a83576bc44c6c7581600974131b4592a75bfea53348156" dmcf-pid="8VHQJqmjXB"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 관련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출연작 크레딧 표기 논란 등이 이어지며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10d0f586cd4a49f06837cd02706ee3a7d26e449302c2dc4a6b923e7f8e964d1" dmcf-pid="6fXxiBsAtq"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여성 BJ 강제추행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이후 해당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제기됐고, 지수 소속사인 블리수엔터테인먼트와 친오빠의 연관성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35e0021e1aca441d2089e0595ad250547a1512e254920480ed42697397c05abe" dmcf-pid="P4ZMnbOcYz"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20일 공식 입장을 내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052084f36f5b9473b8d99923d24bd81e2b6728acee1135acb225ba7e817cb2f0" dmcf-pid="Q85RLKIk17"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지수가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며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음을 강조하며, 논란이 된 인물의 사생활을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14a0b195fdd4fb06ddd59de03abc9fe8a180540a0b791f055062fc13d4d4d3" dmcf-pid="x61eo9CEHu" dmcf-ptype="general">아울러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이 없으며, 회사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가족 공동 설립 및 경영 참여’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d036df6d3dcb2d1a9a4f9a929492c9d84f8d83b37e1ebe229bd90da393f89" dmcf-pid="ySLGtsfz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릭팽크 지수.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144508656ymuh.jpg" data-org-width="647" dmcf-mid="YWGqVZoM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144508656ym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릭팽크 지수.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ae58a24605ecad063c1032931a78959208dd6163d9f3664cfa70b060df923f" dmcf-pid="WvoHFO4qYp" dmcf-ptype="general"> 소속사의 해명에도 의구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지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월간남친’과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크레딧에 지수 친오빠와 동일한 이름이 소속사 대표로 기재됐다는 주장이 나오며 의혹이 증폭됐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39c6e1e9883049cb99b2449a71bc28fe9da19ed725d6483b3fdc1c22a6032993" dmcf-pid="YyaZ0C6b1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월간남친’ 측은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초 작품 크레딧에 제작사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즉시 수정 조치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cea5a7ccb4029338c285ee79718b4ba753e029adab2ac74136234e55808bf0a" dmcf-pid="GWN5phPK53" dmcf-ptype="general">현재 ‘월간남친’ 크레딧에는 지수 친오빠와 동일한 이름 대신 블리수엔터테인먼트만 적혀 있다. 다만 지난해 공개된 ‘뉴토피아’ 크레딧에는 여전히 해당 이름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의 불씨는 완전히 꺼지지 않은 모양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7077afca6cda1eaa9867fa641d866ef65283e01550c70313529ff40500ee8" dmcf-pid="HYj1UlQ9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리로 출국하는 블랙핑크 지수.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144509938girx.jpg" data-org-width="700" dmcf-mid="VLVLA8Ts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144509938gi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리로 출국하는 블랙핑크 지수.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e6e9b3952cc9881f65816727a4b05f6f3fdacddfac868f09fa81f4e3b721fa" dmcf-pid="XGAtuSx2Gt" dmcf-ptype="general"> 파장이 이어지자 지수는 당초 예정했던 공식 일정을 취소하며 신중한 행보를 보였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차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취재진 앞에 공항 패션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 일정 취소를 알렸다. </div> <p contents-hash="f8fd25ab8d8e266496334f300c843096cb6906726c5f762334317a736187b85f" dmcf-pid="ZHcF7vMVX1" dmcf-ptype="general">공식 취재 일정은 취소됐지만, 지수는 예정된 글로벌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이날 출국길에 올랐다. 수수한 차림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지수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정중히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p> <p contents-hash="8364cd18bd8fccc9b6ca3c240eed74b39e141b62ef4866620570ae6273742d84" dmcf-pid="5Xk3zTRfH5" dmcf-ptype="general">가족의 사생활 논란이라는 예기치 못한 악재 속에서도 변함없는 ‘팬 사랑’을 보이며 담담하게 출국장으로 향한 지수. 그가 이번 사태를 딛고 예정된 스케줄을 차질 없이 소화하며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6525471dae550b52a4e55863d089d13f4fee8cf832cd85d96b409c99fc10554" dmcf-pid="1ZE0qye4GZ"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범죄도시5' 출연?"…마동석과 뜨거운 한판 04-22 다음 '봉주르빵집' 미슐랭 노리나?…차승원·이기택·김희애·김선호, 작정하고 만든 '高퀄리티 디저트'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