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소속사, 백현 영입설 부인…"전속계약 논의 사실 아냐"[공식입장]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OiNfSr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c52965d8fa72d35f2a6b8e101d953025dcd172821f9b6e6acf2fd6d230fd8" dmcf-pid="FFInj4vm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첸백시 백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44547995vehm.jpg" data-org-width="900" dmcf-mid="1e3Cyj71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44547995ve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첸백시 백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2bf129ef227aa4468afa3d40c05402192350315d23bbe6e11a3449f36a17ff" dmcf-pid="33CLA8Tsy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가수 백현의 영입설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c2ffa1003be5730686d197584a2281fd4eb8784b990ec753359fde19aac79e1a" dmcf-pid="00hoc6yOTi" dmcf-ptype="general">갤럭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22일 스포티비뉴스에 "백현과의 전속계약 논의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75e8e5e1dc7bcb10150711a56c868252b602491decc432620737dccbd194d3b" dmcf-pid="pplgkPWIhJ"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백현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를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1f1c067da40858dcb488db8c27739016a1fa9235bf428b7670e7a4b47b74e473" dmcf-pid="UUSaEQYChd" dmcf-ptype="general">백현은 독립 레이블 INB100을 설립했고, 엑소 멤버이자 첸백시 유닛으로 활동 중인 첸, 시우민 역시 이 레이블로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b87287c897d5180faa7b0f3d0f303ff338c3709e760249918c9645a4d42aeb6b" dmcf-pid="uuvNDxGhle" dmcf-ptype="general">해당 레이블은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의 자회사로 흡수됐다. 그러나 최근 차가원 대표가 소속 연예인의 지적재산권 등을 내세워 선수금을 받은 뒤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최근엔 차 대표가 수백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되면서 경찰이 엔터사 압수수색까지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97367e134a8ab045a98a84a77156e7cb41a649214da1287b003622954e1e96e" dmcf-pid="77TjwMHlSR" dmcf-ptype="general">해당 여파로 인해 더보이즈, 이승기, 비비지, 이무진, 비오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이어졌고, 첸백시 역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다. </p> <p contents-hash="eff49425eb2bda8a645ce914f386d6610e6944a7a394c8e989b7bc2a264b8c1e" dmcf-pid="zzyArRXSS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원헌드레드 측은 "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qWcmeZvW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돌파! 04-22 다음 190m 변우석을 못 알아봤다고?..아이유 '깜짝'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