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김재환은, 지금부턴 ‘록스타’[인터뷰] 작성일 04-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z9iBsA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480585fd9ccd3cfba09683c8a72c78b9b6cf62fb72c396bd43b5e948ff0f5" dmcf-pid="QZq2nbOc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0403cglf.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Y8aVlw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0403cg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77f96e6cb6303388fb61305f2a54b700fc831d0808ff7a4deac5312a11dd03" dmcf-pid="x9eLOJ1yuM"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록스타’다. 지향점을 명확히 밝히고 꿈을 위해 달려가면 그곳에 도달한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도 그걸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입 밖으로 그 꿈을 내뱉는다.</p> <p contents-hash="cba1ee39495b3924b3354d0ccfb3be67147d9ae7091a3d0b263637bccdb206ba" dmcf-pid="ysG12XLxFx" dmcf-ptype="general">“전 아이돌로 데뷔해서 록스타를 꿈꾸는 독특한 케이스죠. 워너원으로 발탁된 뒤 솔로 활동으로 이어지면서 ‘안녕하세요’란 발라드와 ‘개이득’이란 댄스곡도 했지만, 다양하게 활동을 넓혀오면서 제가 느끼는 팬들의 반응이 절 록스타의 길로 이끈 것 같아요. 전작들 활동할 때마다 이상하게 회사로 기타 선물들이 왔거든요. 지금은 27대 정도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팬들이 직접 말은 못하고 선물로 제게 원하는 바를 얘기해준 것 같아요. 저도 제가 기타를 쥐고 있을 때가 가장 편하고 자연스러워 보이는 것 같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포크가 가미된 록음악을 할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c0b151ee9b822a433b1255c677c01896a63cc4326fe2a9d6d54ae5dcb61c2708" dmcf-pid="WOHtVZoM7Q"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최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작업기,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기대, 그리고 앞으로 음악적인 방향성에 대해 친절한 얼굴로 들려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c784759b73823e1c1aee4445333b6df3027bfb756a7722edafa42cd591e9d" dmcf-pid="YIXFf5gR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1838zljo.jpg" data-org-width="1200" dmcf-mid="W23JrRXS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1838zl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cf94970d4d4fafe708992d8dd0f4737d1236c35fbfc7ec2d2269c5d467bc52" dmcf-pid="GCZ341aez6" dmcf-ptype="general">■“군 생활, 무대의 소중함 알게 됐죠”</p> <p contents-hash="19fd6a58ee01e393f46f2b803092fe96fc0ceced572bc719b1d14866dfe46a7c" dmcf-pid="Hh508tNd38" dmcf-ptype="general">‘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유려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로 김재환의 음색이 편안하게 어우러진다. 지난해 12월 전역한 뒤 첫 컴백이다.</p> <p contents-hash="18c093660442be4579a6bbe99c66f7b880669482e3988aa6493dc806febd05ce" dmcf-pid="Xl1p6FjJU4" dmcf-ptype="general">“군대 안에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무대에 서는 걸 엄청 그리워했고요. 입대한 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 깨달았죠. 그래서 컴백할 땐 ‘김재환답다’는 노래를 선보이고 싶었어요. 그 생각을 구체화시키다가 ‘지금 데리러 갈게’란 록발라드를 내놓게 됐고요. 군악대 출신이기도 해서 기타를 자주 치니 밴드음악으로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았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55dfdcfcd50adb7eca7a6f880f43995208d0ee26a77230893e457c7dece74" dmcf-pid="ZStUP3Ai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3205ms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7oLYzTRf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3205ms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d9d35b1e428810d266bc533115b264a3ecc2d3c2c0de7f83141961c0560754" dmcf-pid="5EvGqye4zV"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컴백이라 앨범 성적에 대한 부담도 있을 법한데, 시간은 그를 한뼘 더 성장하게 한 모양이다.</p> <p contents-hash="e6a2484166427511e32504de38099ecabca9c111d64fd0a3c6026acc8014f38d" dmcf-pid="1DTHBWd8z2" dmcf-ptype="general">“정말 신기하게도 전혀 부담이 없어요. 욕심이 안 들거든요. 물론 그동안 활동하면서 성적에 너무 집착하고 연연해하는 시기도 있었어요. 근데 행복하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음악을 해야 내가 행복해질까를 많이 생각했고, 얻은 답은 ‘과정이 즐거워야한다’였죠. 이 노래 한곡 세상에 내놓기까지 저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수많은 사람이 도와주는 거니까 그들과 함께 행복하게 음악을 만들자고 마인드를 바꾸게 됐고요. 이번 곡도 만들면서 영감을 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생각으로 행복하게 했기 떄문에 성적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어요. 그저 이 기타 하나 매고 빨리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09eb4ecf2f7015e604f4ea682b256a967be74fe0c15105b827fa8bf7ca7d6" dmcf-pid="twyXbYJ6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4652ik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RoAvaUZ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4652ik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d5798257da96a9109ee183c1135fbc6b25a7628007b50e000635a53da61fd" dmcf-pid="FrWZKGiPpK" dmcf-ptype="general">■“워너원 재결합, 천만배우 박지훈 덕분에 화제성 더 높아져 고맙죠”</p> <p contents-hash="c3d689526053094f90d29de5508dc1de3dec6233170edfd9b5e4c5e108b1a4ea" dmcf-pid="3mY59HnQ7b" dmcf-ptype="general">워너원은 올해 재결합 소식을 알려 ‘워너블’(팬덤명)의 큰 환호를 받았다. 지난 2019년 해체 이후 7년만의 재결합이라 팬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cd14946ecb39a7bd175faf6ca8902ca631c909e5bcf78234fff4039e202fa4d1" dmcf-pid="0sG12XLxpB" dmcf-ptype="general">“얼마 전에 멤버들을 만났는데요.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배우가 됐잖아요? 그래서 ‘지훈아, 넌 우리의 자랑이다’라고 장난치기도 했어요. 박지훈 덕분에 워너원 재결합에 있어서 이름도 더 알릴 수 있고 화제성도 높아지니 고마운 마음 뿐이죠. 많이 바쁠 텐데 건강 잘 챙기면서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말도 했고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57717971f712fbbce16685c606414375eebe4b14d83cfefa684e52d3505a2" dmcf-pid="pOHtVZoM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워너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6144oh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6VPeDxGh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143306144oh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워너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2306871dd365eee83a1633ad4462dd8cc50e145f53ae8d4eb037ce72b36de2" dmcf-pid="UIXFf5gR0z" dmcf-ptype="general">솔로 가수로 이달 말 컴백하는 박지훈과 활동시기도 겹치다 보니 더 설렌다고.</p> <p contents-hash="4fbe03aba58de111a9bee0bba37ccb097b2b607cb70d9000b125905e7c8b7a29" dmcf-pid="utK4g2hDu7" dmcf-ptype="general">“이제 음악방송을 가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대기실에 있기가 상당히 심심해요. 그런데 박지훈과 자주 만날 수 있으니 대기하는 동안 담소 나누면서 그 시간을 잘 버틸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하. 그리고 혹시나 박지훈이 시킨다면 챌린지 영상도 찍으려고요. 춤? 춰야죠. 하하.”</p> <p contents-hash="28370745cdf0224fcc9a314d42ab8be42332ae571fd35f3ca7d5ef73cf2087e2" dmcf-pid="7F98aVlwUu" dmcf-ptype="general">이제는 아이돌을 넘어 공연형 아티스트를 꿈꾼다.</p> <p contents-hash="24c5b3a4ec224fcefc19f261582190421ce50659f2d0bee8701492f290d9a994" dmcf-pid="z326NfSrzU" dmcf-ptype="general">“맞아요. 무대형 아티스트가 되고 싶죠. 열심히 연습하고 여러 무대에 계속 서서 경험치를 쌓는다면 그런 수식어를 얻게 되지 않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밴드 사운드 곡으로 앨범을 내고, 어릴 때 공연하던 클럽들을 다시 찾아 무대에 선다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하고 있고요. 무대형 가수라는 수식어에 맞게 어디든 무대만 있다면 제 음악을 알리러 가고 싶습니다. 많이 불러주세요!”</p> <p contents-hash="ce72633b9b22077394dfd704341062c1ab1d7b90fdc98dbd68bb5667570dcab2" dmcf-pid="q0VPj4vmup" dmcf-ptype="general">‘지금 데리러 갈게’는 전국 온라인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06d19424736f9458b3f3342b7f4afd40ebf9120f655af9ab28954c13ab575df" dmcf-pid="BpfQA8Ts70"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머리 기르고 담력 키우고…강미나, 영어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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