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2600만원 기부 이유 "난 돈에 미친 사람… 더 큰 돈 위해"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1IEQYC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e5c97383254ea130dc74d2479cc34e7d72ed4c20608288ad163af18092194" dmcf-pid="QYtCDxG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41418362jsnd.jpg" data-org-width="620" dmcf-mid="6yrJP3Ai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41418362js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9152745787ef280d69971dd9c7b0e93160dbd8143bdec62b0ab5d3cf24af2e" dmcf-pid="xGFhwMHl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충주맨'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기부와 수익 활동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45308b5124a63fa51b7369f947b769a1f6c58473ad0fa42db85a43bdf37d6f" dmcf-pid="yeg4BWd8Sp"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약 2600만 원대 침대와 매트리스를 충북 충주시 노인복지관에 후원한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c7ad0651597f3bf6c4569917c877455983222128dea36293c0f4eb93c5cc46a" dmcf-pid="Wda8bYJ6y0"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기부를 하는) 큰 이유는 사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며 "돈을 벌어야 저도 좋고 기부한다. 기부를 위해서 사는 건 아니다. 저 잘 살려고 한다. 기부는 부차적인 것"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e72d74c46b474ae4c98a0299758b458630ca648d36156b7f468db683b8545ede" dmcf-pid="YJN6KGiPC3" dmcf-ptype="general">그는 "난 기부천사가 절대 아니다. 내 이미지 좋아지려고 하는 것도 있다"라면서 "저는 돈을 밝히는, 돈에 미친 사람이다. 공무원 할 때는 큰 돈을 만질 수 없었는데 지금은 돈 벌려고 안달이 나 있는 게 맞다. 그래서 홍보도 한다. 내 방식대로 기부도 이어갈 것"이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42bcbee4be8bbabc2169f7488dc007ed230c068fa6335f18fd534e3ecfa987" dmcf-pid="GijP9HnQlF" dmcf-ptype="general">현재 수입에 대해 김선태는 "얼마나 벌었느냐고 묻는데 많이 벌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 기부를 하는 것이냐는 지적엔 "세금 감면하려고 기부를 한다는 것은 억까다. 전 돈을 벌고 싶다는 욕심이 크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abbbcdb3fa7a79719fbc53bd3784ecc2db990e10329144f7fe68eb36285edd8" dmcf-pid="HnAQ2XLxvt"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공공기관인 충주시 유튜브를 구독자 97만 명까지 끌어올린 인물이다. 지난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청 뉴미디어 팀장을 맡은 김선태는 기존 지자체 홍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이후 7년 만에 팀장급인 6급으로 특별 승진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b1351279694ce28a07d5a64b5ce4e2217addb943759dddf80cb46cd1539692" dmcf-pid="XLcxVZoMl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김선태]</p> <p contents-hash="4f4a56d8a1378d8b375c4553ed35c8b22eba6bbf2601c4ab5e69b2660fbff2d6" dmcf-pid="ZokMf5gRy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선태</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5Qi9uSx2C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이 스토리5’ 개봉 전 ‘테마 교통카드’로 먼저 만난다 04-22 다음 마동석, 최홍만 옆에 서니 ‘아담’…거구도 작게 만드는 역대급 투샷 [DA★]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