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명 과기차관 "미토스 글래스윙에 韓 정부 공식 참여 타진 중"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관련 기관들과 논의…어떤식으로든 직접적 정보 공유 필요"<br>월드IT쇼 참관…"이동통신사 AI 적극적 투자 의지 보여 고무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on1mV7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a1f838c0cad8aaa311c35596df4134118f3ce06ca81fa29a9ab75508569c3" dmcf-pid="7VgLtsfz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열린 '국방 AX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is/20260422134415148sdlb.jpg" data-org-width="720" dmcf-mid="UQkAuSx2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is/20260422134415148sd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열린 '국방 AX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8f5750b27b84e7b6047cce545ecb02bbdd6e7d40ca67de93fd808a2d48f266" dmcf-pid="zfaoFO4q5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최신 AI 모델이 사이버 공격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것과 관련, "앤트로픽의 글래스윙을 비롯해 오픈AI (보안 논의에) 우리나라의 공식 참여를 타진하고 있다. 관련 기관들과 논의를 하고 있다"고 22일 말했다. </p> <p contents-hash="12a0e3935ecd1366221b5c71fb2a437a5ef2055adf4e27fc6413589045d982c3" dmcf-pid="q4Ng3I8B1C" dmcf-ptype="general">류 차관은 이날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IT쇼'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떤식으로든 직접적으로 정보 공유를 하는 게 필요하다"며 "당장 공유가 안 된 상태라도 미토스 같은 고성능 AI 모델들이 보안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산업계와 긴밀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2f72f9e24843caba5e48da0639712d9da3cf6828ccb940a52a2f8c334de7c7" dmcf-pid="B8ja0C6b5I" dmcf-ptype="general">최근 앤트로픽이 차세대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가 보안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전세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해당 모델이 보안 취약점을 스스로 탐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격 코드까지 자율 생성할 수 있는 수준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반 공개 대신 초청 기반의 제한된 연구 형태로만 운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11844354f2870693d7960dba468052c57e1f9b2efe48b8df4c82207957c49de" dmcf-pid="b6ANphPKXO" dmcf-ptype="general">또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만들고 아마존웹서비스, 애플, 브로드컴, 구글 등 일부 기업 및 단체끼리 먼저 이를 이용하면서 보안 대응 전략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2f5594e4d5369eeed9e9e4e3e72d4706ab3bac996053f0996577efc798aa844" dmcf-pid="KPcjUlQ95s" dmcf-ptype="general">오픈AI도 보안 취약점 탐지와 방어 수요에 대응해 관련 모델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095a824389fcee11083b6fd998c51ffdd38aba576b1d4c0421646e71e625d7c" dmcf-pid="9QkAuSx2Hm" dmcf-ptype="general">이에 대응하기 위해 과기정통부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네이버, 카카카오 등 국내 다양한 IT·보안업계 관계자들과 긴급 현안 점검회의를 잇따라 갖고 AI 고도화에 대한 사이버보안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7824f19dd21e593ca43781eb578bfa63a53eae6f8704e5b25e5095a70fc0c18" dmcf-pid="2xEc7vMVtr"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번 월드IT쇼 참관 소감에 대해서는 "아직 큰 기업들 위주로 방문했는데, 특히 통신사들이 AI 투자를 적극적으로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 굉장히 고무적"이라며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AI 풀스택 생태계에서 통신사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f7e36ae2cf7e0b9e970c26b5cefd1b6116cc8cfcf1e9b0ad80068b1fa1026cd" dmcf-pid="VMDkzTRfZw" dmcf-ptype="general">이어 "피지컬AI, 국산 AI반도체들이 AI 생태계에 핵심적인 역할들을 하겠다는 자신감을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750ed950e3fdb5281c4b17418307778179a0e8522ca88277813d5aec68343ec" dmcf-pid="fRwEqye4GD"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오빠 논란 지수, 명품 협찬 고사한 수수한 출국‥꾸벅 인사·눈웃음 여전 04-22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이 걸어온 배우 인생 20년의 메아리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