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안내려 기부’에 솔직 반박…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 이미지 개선에 도움 작성일 04-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vRIitW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d455624ed6a714538415c833a6c66848d9fdc790ee20b65739884e85538f63" dmcf-pid="y1PYVZoM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130501135ecpf.png" data-org-width="496" dmcf-mid="QUd1Q0cn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130501135ecp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bcaead392a94d42501006dc1cf7663480b8e9bcb056f93edbc17bda1e96f81" dmcf-pid="WtQGf5gRh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충주맨’으로 알려진 전 공무원 김선태가 기부를 둘러싼 각종 억측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006d15d6650003f6943a3cf4a0d97219727bde91d5879f6e138bf99d70d12be" dmcf-pid="YFxH41aeyP"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침대 브랜드와 협업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2000만 원 상당의 침대와 매트리스를 기부하기로 했다”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기부하는 몫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d066fb987a2454f9bf84984a7d4bd1c7183da7a8dd5a6079d1707ac589f285b" dmcf-pid="G3MX8tNdv6" dmcf-ptype="general">협업 이유에 대해서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라며 “돈을 더 벌어야 삶도 나아지고 기부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기부를 위해 돈을 버는 건 아니다. 내가 잘 사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468d5ec0a123f177d65c7cfb1b9768be8a89548e4be1aec30b9ce443a80936" dmcf-pid="H0RZ6FjJC8"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기부 천사가 되려는 건 아니다. 솔직히 내 이미지를 위해 하는 게 맞다”며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 돈을 밝히는 사람이다. 공무원 시절에 만지지 못했던 돈을 벌고 싶다”고 방싯했다.</p> <p contents-hash="095588a88cde0c4179e786d832c2253ab404a34962588b37aca8b6b35d6b508c" dmcf-pid="XE5aYcqFW4" dmcf-ptype="general">세금 회피 의혹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세금을 안 내려고 기부한다는 말이 있던데 무슨 소리냐”며 “30% 할인한다고 해서 필요 없는 물건을 사는 것과 같다. 안 사는 게 제일 좋은 것 아니냐. 다 억지로 까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244bc23203ef0ef5f2b7e0ba971a208ddc7a37d001f6f2846b543b7efdf0c6" dmcf-pid="ZD1NGkB3Wf" dmcf-ptype="general">기부 방식에 대한 고민도 언급하며 “금액을 공개하면 또 말이 많다. 괜히 좋은 일 하면서 분란을 만들고 싶지 않다. 기업과 함께하는 기부도 계속하고, 개인적으로도 기부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467bbf4937d0b7c8770ba80d445677fa52d31d1805ff5cbeb2cae90bfe0866" dmcf-pid="5wtjHEb0SV"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재치 있는 콘텐츠로 주목받았고, 이후 퇴사해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 채널 개설 사흘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고, 현재는 170만명을 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1rFAXDKpy2"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연료 미지급 속…MBN '태권' 제작진·출연진 49명, 제작사 고소 04-22 다음 송하빈, 161만 유튜버 만들어준 슈퍼스타 반려묘 소개 “이경규도 무릎”(라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