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폭군의 셰프' 대성공했지만…이미지 걱정했었다 "이 악물고 해" 작성일 04-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vRiBsA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a23c301d13964f2f561917af174e1daf1cf575a42f0b2471c62cd3b3ac037" dmcf-pid="7HL07vMV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채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24506929zm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1NkPWI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24506929zm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채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77f1b5c479e334350cbfe50fe89c3e92e142fd6162ef364c772fbe813dc4fe" dmcf-pid="zXopzTRf1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채민이 흥행작 '폭군의 셰프'에 도전하기까지, 폭군 이미지에 걱정이 많았다는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eea0321a3e7c7dc43d2f583046204acf3d4962f923e0a19f8cd27a7db594618" dmcf-pid="qZgUqye4GO"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e457e3a56b80add6ee48ef302c4cbc636afa8acbb28acd71a2b24b67c9502c83" dmcf-pid="B5auBWd8Hs" dmcf-ptype="general">'Still Sight'를 타이틀로 한 이번 커버는 말갛게 정제된 얼굴과 흔들림 없는 시선을 지닌 이채민이 뿜어내는 젊음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2a64607c213d6a7f4493de4542d6d2a22b84848c7418ffbb1b9f15d4576e8785" dmcf-pid="b1N7bYJ6Ym" dmcf-ptype="general">화이트 룩에서는 빛처럼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블랙 룩에서는 깊이 있는 깊게 잠긴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비 속에서 그의 다층적인 얼굴을 강렬하게 부각시킨다. </p> <p contents-hash="8186ea987e52c84cef90f7dccd11eef553082d12582152de0458d3df5d075688" dmcf-pid="KtjzKGiPXr" dmcf-ptype="general">화보 직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건냈다. </p> <p contents-hash="45bda358eb671e5c8f19cc9b13696da7858e53d9a3966da4d9238d4625094e05" dmcf-pid="9FAq9HnQ5w" dmcf-ptype="general">'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는데 어떤 역할에 끌리냐'는 질문에 "두 갈래로 나뉜다. 너무 공감이 잘 돼서 하고 싶거나 하면 재밌을 것 같은 작품이 있고, 확신은 없지만 도전해서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3495bc2542cd73d8913fb297facae28cd7df90161a771f7b8662ea84a9e97" dmcf-pid="23cB2XLx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채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24508277mcwf.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HLNfSr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24508277mc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채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16d034b25feda17327f428bdb90d0ebfe7ca12414c5bf949f10c7d3bfe8e45" dmcf-pid="Vn3cwMHlHE" dmcf-ptype="general">이어 "공감이 가는 작품을 하다가도 간간히 사극이나 빌런 역할에 도전하다 보니 필모그래피가 조금 다양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6fcba55e32f03872bb96c522462d879db72d430b3bbb2c63862177a455a29c" dmcf-pid="fL0krRXStk" dmcf-ptype="general">또 '두려움을 동반하는 작품이 있었냐'는 물음에는 "'한 번 해보자' 이를 악물었던 게 '폭군의 셰프'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50eb139df5504492b2565975e94f74ae84084caeaa606eed89ba6b83cf70800" dmcf-pid="4opEmeZvXc"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이헌 역으로 열연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753d9977278f09c118efa653d49b0b1395d673492282b93f97ab8f23e9cfef2" dmcf-pid="8gUDsd5TYA"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기쁘고 감사했지만, 솔직히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앞섰다. '폭군'이라는 키워드가 걱정이었다. 평소에 화를 잘 표출하거나 목소리를 크게 내는 성격이 아닌데, 과연 이 에너지 넘치는 폭군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섰던 것이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6913f39fba64ea86900f7a98b7a8e9ae05234e3a076e65f5d7faa6a3724998f" dmcf-pid="6auwOJ1yGj" dmcf-ptype="general">초반에는 수행하듯이 연기를 이어 나갔다면서 "주변 분들과 감독님의 도움으로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1174d46d7a5e20395d265a1ca943a3a6b02105ed292ed01a1ef51f05081623" dmcf-pid="PN7rIitWHN" dmcf-ptype="general">'승부욕이 넘친다던데, 승부욕이 어떤 방향으로 작용해 왔냐'는 질문에는 "저를 결코 나태하지 않게 해줬다. 주변에 영향 받을 수 있는 대상이 너무 많지 않나. 그들의 삶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삶의 동기를 보면서 힘을 내는 게 제 승부욕의 일부이지 않았나 싶다. 덕분에 지금까지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fc47a927b1d9051bb515f6ee4296de930179e0739b931fa296cdb81fb57d871" dmcf-pid="QjzmCnFYGa" dmcf-ptype="general">이채민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ea991ecc9a630e093bd18f9b2fb93d48e986aae758194e5c77869d5f6d940e9" dmcf-pid="xAqshL3GYg" dmcf-ptype="general">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p> <p contents-hash="b7ac5360c8005b988e4e8c3ce096f0de3f3a170ff75da78224d9cc2267835413" dmcf-pid="yUD941aeXo"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1억 기부 04-22 다음 SWM, 도심형 자율주행 로보택시 ‘2026 대한민국 임팩테크 대상’서 부총리상 수상… 2,000 TOPS HPC ‘AP-700’ 공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