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아들 입대, 단둘이 훈련소 배웅해 울컥" (퍼펙트 라이프) [T-데이] 작성일 04-2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xi1mV7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dfd05580bd40b5b185fb43567363c225b399af57e39d3b8f212298b3fca24" dmcf-pid="pvDI41ae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23414062mjja.jpg" data-org-width="658" dmcf-mid="3q5pc6yO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23414062mj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85bb7733d74342249f2f74e2314aa84ecbce69122f723f4cdcbe8c1de88857" dmcf-pid="UTwC8tNdv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해미가 아들의 군 입대 후 홀로 지내는 근황을 밝힌다.</p> <p contents-hash="86fd39356a33f7fda8dafb3b4e6eaace796e3e37d426fe886050026754b837e3" dmcf-pid="uyrh6FjJS9" dmcf-ptype="general">22일 저녁 8시 방송하는 TV조선 교양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다재다능한 배우 박해미가 '20년 지기' 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0d9d703efd6193a9cb64d309a64961805442662c16200d7cc51a2e7cf1c1146" dmcf-pid="7WmlP3AiWK" dmcf-ptype="general">박해미의 집에 팬들이 제 집인 양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코미디언 이성미가 "딸이 있었냐?" 묻자, 박해미는 "딸 같은 팬들이다. 20년 가까이 됐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박해미 팬은 "이모의 자서전을 읽고 팬클럽에 쓴 글을 이모 친구가 이모에게 전했다. 어느날 이모가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로 불러 '살다가 힘들면 연락해'라며 쿨하게 연락처를 주셨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박해미는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기쁠 때도 곁에 늘 함께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440c7254d7b6b2539c721b01aff6cc0975bd61a74aa0a370a2fa3767d2f8a45" dmcf-pid="zYsSQ0cnCb"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과 요리하는 도중 박해미의 허당미 넘치는 요리 실력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미는 스테이크 굽기를 전담했는데, 접시 대신 포장지 위에 고기를 둔 채 후추와 덩어리진 굵은소금을 뿌리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MC 현영은 "저건 김장할 때 쓰는 소금이지 않냐?"라고 의아해했고, 배우 신승환은 박해미의 다소 과한 소금간에 "생고기를 보면서 목이 마르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70d1dd1b8314e9af3b1113817303cff320ba2d7cb9edc76ae9e33f7771560c7" dmcf-pid="qGOvxpkLSB" dmcf-ptype="general">이어 박해미는 식사를 하며 아들 군입대에 대한 심경도 털어놓았다. 팬들이 "성재 면회는 잘 다녀오셨냐?"며 박해미 아들의 소식을 묻자, 박해미는 "너무 행복하게 면회를 다녀왔다. 아들을 바라보니 좋더라"며 아들 바보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논산 훈련소에 배웅하러 갈 때 다른 사람들은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 가는데, 우리는 단 둘뿐이었다. 아들이 '엄마, 빨리 가'라며 나를 보내더라. 그때 약간 울컥하더라"며 속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6af58b133ebe64877cc8df3a8e7f077ccc120a0357efdcc4c131a218a939f08" dmcf-pid="BHITMUEo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7060be8e919bf1965d4323fd5c65bab9dfb2a27c092b50d16f49e775274e6b17" dmcf-pid="bXCyRuDgh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해미</span> | <span>퍼펙트 라이프</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KZhWe7wal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31기, 질투에 오열 04-22 다음 [Y현장] "재복무 의사 진심이세요?" 송민호에게 묻자…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