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영식·정숙 가까워지자 정희 오열 "집 가고 싶어"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zwHEb0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259a64d3d80da945d182b976b7efaca4345c36a6574c9beeb8a525c3186ed" dmcf-pid="GKqrXDKp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1/20260422122410866dodl.jpg" data-org-width="392" dmcf-mid="WDtalo0H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1/20260422122410866do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e721670d6171e3c4b8d7c19c6123b8835ee24b56b10d56a7ff8780929f4846" dmcf-pid="H9BmZw9UX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나는 솔로' 정희가 눈물을 쏟는다.</p> <p contents-hash="0c570f9abd3081d7b51cb16f99def845600bd720e3bc3351a21f3917af609d31" dmcf-pid="X2bs5r2u53"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을 둘러싼 미묘한 감정선 속에서 정희가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9c9df7b6286b0a1a80d95bc57773a8e19f10fc2e5bd67e3c186814abc11e98e" dmcf-pid="ZVKO1mV7HF" dmcf-ptype="general">3일 차 아침, 영식은 룸메이트 영수와 전날 "함께 러닝하자"고 약속한 정숙과 바닷가를 돌며 러닝을 한다. 운동을 마친 뒤 영식은 정숙에게 "잠깐 한 바퀴 돌면서 더 얘기하자"며 자연스레 1대1 대화를 신청한다. 여기서 두 사람은 공통의 취미를 바탕으로 빠르게 가까워지고,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같이 뛰고 이야기하면서 멋있는 부분이 느껴졌다"며 영식에게 호감을 보인다.</p> <p contents-hash="45a8ac4655827ea02a6724b9873082e34719796ce32e64bbca9e52fa7574d109" dmcf-pid="5f9Itsfztt"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공용 거실로 간 정희는 우연히 러닝을 마치고 돌아온 두 사람을 목격해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짓는다. 나아가 그는 영식에게 "오늘 (정숙 님과 러닝을) 안 하실 줄 알았는데"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fadc2830cea80c0142fc1bfc2e29c71e27573d828d7709bc518ae31d547f68d" dmcf-pid="15Hisd5TH1" dmcf-ptype="general">잠시 후, 정숙과 마주하게 된 정희는 "영식 님 어때요?"라고 슬쩍 묻는다. 정숙은 "너무 괜찮다, 영식 님이 마음에 들어왔다"고 답한다. 정희는 애써 웃으려 하지만 점차 표정이 굳어진다. 결국 정희는 옥순을 찾아가, "나 집에 가고 싶어, 울 것 같아"라고 하소연하다가 눈물을 터뜨린다. 질투로 인해 아침부터 눈물을 펑펑 쏟은 정희의 모습에 영식, 정숙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높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dee0ceec56c389fe8dce0b2a0b0c74d998cd0102f11c5eb45d205460a42f6fb" dmcf-pid="t1XnOJ1yH5" dmcf-ptype="general">옥순을 둘러싼 영호와 상철의 삼각관계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상철은 전날 자신을 거절하다시피 한 옥순의 행동에 아쉬움을 느껴 다시 한번 옥순에게 모닝 산책을 제안한다. 하지만 옥순은 "전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리하는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강하게 어필해 상철을 당황하게 한다.</p> <p contents-hash="41e953a774bc773f56eb5c626880e8d8fd9114a784aa9ffccba8bf764771eaa1" dmcf-pid="FtZLIitWHZ" dmcf-ptype="general">질투와 혼란 속에서 요동치는 '솔로나라 31번지'의 로맨스는 22일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3F5oCnFY1X"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니가 아니라 저주”…소원을 들어주는 앱 ‘기리고’ 04-22 다음 '무한도전'에 나왔던 목욕탕, 근황 보니…폐업 후 매매 진행 중 (구해줘! 홈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