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꿍이 지후 달라졌다…김정태도 놀란 아스퍼거 진단후 ‘사회성 변화’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290C6b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19d7b015af57a1cd724e3dff84bafa8e222f2a93a33626f7248a3e789958ee" dmcf-pid="5ewDLKIk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120703462vcfg.png" data-org-width="700" dmcf-mid="HYSlEQYC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120703462vcf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b55c1c28bdef511b52bd69174b9c3f629cd2846fbd89ca0822573457d70e1e" dmcf-pid="1drwo9CET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정태의 장남 지후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가족을 놀라게 한다. 혼자가 익숙했던 아이가 먼저 대화를 꺼내고, 친구들 사이로 들어왔다.</p> <p contents-hash="9bf7a412b0479a611472dcac128ee69ee62a06c5561a88cd5d715d6d603fa989" dmcf-pid="tJmrg2hDhc" dmcf-ptype="general">22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의 중심에는 ‘야꿍이’로 알려진 첫째 아들 김지후의 변화가 보인다.</p> <p contents-hash="660ee8d90093c543f8558dfe01589d0591c75c5381e846b99604c636ca5aa208" dmcf-pid="FismaVlwSA" dmcf-ptype="general">동생 시현이의 친구들이 집을 찾자 지후는 먼저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이후 가족들과 친구들이 거실에 모였을 때는 다시 혼자 방으로 들어갔다. 지후는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뒤 자신만의 관심사에 몰입하고 타인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특성을 보여왔다. 김정태 부부 역시 아들의 사회성을 가장 걱정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b30bdbc6b45a0dd4752ca7a218d2c2d16d2eb8e2704cb2793698f98982c33" dmcf-pid="3nOsNfSr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지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120703782ofoq.jpg" data-org-width="700" dmcf-mid="X6Aje7wa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120703782of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지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d9e2c77b820a661019d6fc57bc4068fda569a7684b1382347ec88e83dd7d9d" dmcf-pid="0LIOj4vmvN" dmcf-ptype="general"><br> 동생 시현이도 익숙한 반응이었다. 그는 “형은 친구들이랑 놀기보다는 컴퓨터랑 친해서 혼자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고 말했다. 집안이 시끌벅적해도 지후가 혼자 있는 쪽을 택하는 모습은 가족에게 낯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d79fdb9906de0ed5b1cc2e20a90a7aaf8cde7138666cf9d072a9d6cfe5fa8ed" dmcf-pid="poCIA8TsCa" dmcf-ptype="general">그런데 분위기가 달라졌다. 지후는 거실에서 시현이와 친구들, 그리고 김정태가 함께 노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나도 해볼까?”라며 먼저 관심을 보였다. 이후 친구들의 반응을 살피며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주도하는 모습까지 보였다.</p> <p contents-hash="5712f385e528c16f4690dd2a01da57164f28a735ba72deb065be5970cf74b629" dmcf-pid="UghCc6yOCg"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거의 레크리에이션 강사다. 화제를 전환하는 것도 놀랍다”고 말했다. 단순히 함께 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대화 흐름까지 이끄는 장면이 나온 것이다.</p> <p contents-hash="8187fde6cbb5131f285ef42adc79222b9558b19e15312b82127486c6d0be3f01" dmcf-pid="ualhkPWIho" dmcf-ptype="general">동생 시현이도 놀랐다. 그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몇 개월 만에 본다. 저도 당황하긴 했는데”라고 말했다. 늘 혼자 있던 형이 또래와 자연스럽게 섞이는 장면이 그만큼 드물었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12b21eeb9c619aa8f5666ec5a10c8dda65b27c7647df04b12be26e3052693270" dmcf-pid="7ATvwMHlvL"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상담 이후 변화하는 것 같다. 친구들과 노는 재미도 알아가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김정태 역시 “저도 처음 봤다. 당시에도 놀랐는데 다시 봐도 놀랍다”고 말했다. ㅊ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양주시 골프,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회 연속 우승 쾌거 04-22 다음 ‘보안 핵폭탄’ AI 무단 접속 사태…앤트로픽, 미토스 보안 조사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