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어린이날 선물로 스마트폰?…박명수 "100% 반대, 중학생 때 사줘야" 일침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VHzTRf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00d3873610fb07071bbf0b44c830b8a809017530776a6c152e4676a4d953c8" dmcf-pid="3UfXqye4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20714596zpda.jpg" data-org-width="1200" dmcf-mid="1CM0f5gR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20714596zp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4a8ced689aa9dd62f66e7fb2d82dc501e293c8dfdd4b4b0c7b29e3d4c56998" dmcf-pid="0u4ZBWd81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자녀의 첫 스마트폰 지급 시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a5fddea6e1448c5c3f1d04470fbb7cd1a70a13ca97da7b82a04372a6fe69a18" dmcf-pid="pu4ZBWd85r"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고민 사연에 맞는 조언과 선물을 제안하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126a9fc494dabbadac2aa8ba76e6ecee8a20b34245255e124dafaafcc6c73f7" dmcf-pid="U785bYJ61w"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집안이 살얼음판이라 출근하는 게 더 좋다. 우리 부장님보다 상전이다"라는 사연에 "집에 가면 애가 상전이고, 회사에 가면 상전 위에 상전이다. 엄마, 아빠는 어디로 가야 하냐"고 공감하며 유쾌하게 오프닝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03539116e6a038919d4abae5c0a86f5cbd4fd4d79bd07c24c1cb06e39ac9b90" dmcf-pid="uz61KGiPHD"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연으로는 "안 친한 옆자리 직원이 소리 없이 우는데 신경이 쓰인다. 휴지를 건네야 할지 고민"이라는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에 박명수는 "누가 울고 있는데 가만히 있는 것도 그렇다. 휴지를 건네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저도 모르는 사람이 울어도 휴지를 드릴 것 같다"고 따뜻한 조언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330071891c4082fddb762f15454ed093561e95e1246caffaecb6deb6c2289" dmcf-pid="7qPt9HnQ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20715903pseu.jpg" data-org-width="1200" dmcf-mid="tiizQ0cn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20715903ps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aa3cbcf15dc55969aa85f27ba0dbbf2832221df7644f18f7d4d461fbc7af68" dmcf-pid="zBQF2XLxXk" dmcf-ptype="general">이어 한 청취자가 "아들이 과학 경시대회와 그림 그리기 대회 예선이 겹쳐 고민"이라고 하자, 박명수는 "과학 경시대회가 어디가서 말해도 더 있어 보인다"며 "요즘은 반도체, 바이오, 양자컴퓨터 등 과학이 대우 받는 시대라 과학 경시대회가 더 나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p> <p contents-hash="e20eb234e890ff9190ba9cac29e8b4988ad272ddf3b92d4140ed55139308a538" dmcf-pid="qbx3VZoM5c"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연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조카의 첫 스마트폰 구매를 두고 고민이 전해졌다. 이에 박명수는 "초등학교 4학년은 아직 빠르다. 애기다"라며 "스마트폰에 빠지면 하루 종일 그것만 보게 된다"고 우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890da12fdd54dcafdc08eb811dd9ad60c94bea384e79078222176c590c3f78" dmcf-pid="BKM0f5gRXA" dmcf-ptype="general">그는 "휴대폰을 사주더라도 부모와 상의해서 결정하는 게 좋다"며 "제가 부모라면 100% 반대다. 그 돈은 차라리 아이 통장에 넣어주는 게 낫다. 스마트폰은 6학년 이후에 사주는 게 좋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e3c784ee44d85f5a5ab95bfb1f978d8f2ff2e0ada70b0318f83f80d1db0f549" dmcf-pid="b9Rp41aeXj"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4학년 때는 전화 기능 위주의 기기를 쓰고 중학교에 가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게 적절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60272f348a69fcfeb1c192c89b7b9ccb3bc11a1bb4cd84c4bb1e883499fe27" dmcf-pid="K2eU8tNdH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c4f73ab1e03ec92b7de2ade61f1ac65efe1291cee07dce1a3721e28df9d035b4" dmcf-pid="9u4ZBWd8Ga"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지하→62억 건물주'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께 '1억' 기부…"할머니 손에 자라서" [RE:뷰] 04-22 다음 강민경, '히든싱어' 역사상 최초 '올킬' 쾌거…19년 다비치 우정 재확인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