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해미, 집 드나들고 있다는 인물 정체…"외로울 틈이 없어" ('퍼펙트 라이프') 작성일 04-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해미, 집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ck2XLx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2361cae8a228433fcd82b0caccacdaa62560cf3e63ce1629d6eb6ee2f9813" data-idxno="698133" data-type="photo" dmcf-pid="FhEDf5gR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ockeyNewsKorea/20260422113313492bqjh.jpg" data-org-width="720" dmcf-mid="5qtFEQYC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ockeyNewsKorea/20260422113313492bq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da0318512e06f6bc73170d7c6a780caff9e6eb3df73299005db616e391566c" dmcf-pid="0Swr8tNdJI" dmcf-ptype="general">(MHN 김현서 기자) 배우 박해미가 20년지기 팬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7af373c0a7431d1e1e70d7f3c235679b6183878e225be313f41647e9919aca0" dmcf-pid="pvrm6FjJLO"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다재다능한 배우 박해미가 '20년 지기' 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4a1c3f155702661d4e642d5cdc0c55f73cdac3737f24698829fad210f9cccb2" dmcf-pid="UTmsP3Aiis" dmcf-ptype="general">박해미의 집에 팬들이 제 집인 양(?)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딸이 있었냐?" 묻자, 박해미는 "딸 같은 팬들이다. 20년 가까이 됐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박해미 팬은 "이모의 자서전을 읽고 팬클럽에 쓴 글을 이모 친구가 이모에게 전했다. 어느날 이모가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로 불러 '살다가 힘들면 연락해'라며 쿨하게 연락처를 주셨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박해미는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기쁠 때도 곁에 늘 함께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23aa8ba3141152f09b5701079aec45cade64719d42356388eb34625b55802b6" dmcf-pid="uhJiphPKdm"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과 요리하는 도중 박해미의 허당미(?) 넘치는 요리 실력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미는 스테이크 굽기를 전담했는데, 접시 대신 포장지 위에 고기를 둔 채 후추와 덩어리진 굵은소금을 뿌리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MC 현영은 "저건 김장할 때 쓰는 소금이지 않냐?"라고 의아해했고, 배우 신승환은 박해미의 다소 과한(?) 소금간에 "생고기를 보면서 목이 마르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46979fa8f965052d0704dbd5d6c98cb9da897c042de128f24055d44420f230c" dmcf-pid="7linUlQ9Rr" dmcf-ptype="general">이어 박해미는 식사를 하며 아들 군입대에 대한 심경도 털어놓았다. 팬들이 "성재 면회는 잘 다녀오셨냐?"며 박해미 아들의 소식을 묻자, 박해미는 "너무 행복하게 면회를 다녀왔다. 아들을 바라보니 좋더라"며 아들 바보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논산 훈련소에 배웅하러 갈 때 다른 사람들은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 가는데, 우리는 단 둘뿐이었다. 아들이 '엄마, 빨리 가'라며 나를 보내더라. 그때 약간 울컥하더라"며 속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0de0be555e122100ee3bbf9ad2fad34b442b8074fd2f9720a37aec2358ef042" dmcf-pid="zSnLuSx2ew"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198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이후 이혼 소식을 알린 그는 1995년 9살 연하 황민과 재혼해 또 아들을 낳았다. 그러던 2019년 황민의 음주운전으로 뮤지컬 단원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두번째 이혼을 알렸다. 이 사건으로 박해미는 유가족과의 합의금 등으로 거액의 빚을 진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6aae781cad8b3f5baacd06cbd71b9f451300bae3a7fd03d8cad9d6dd86723bb" dmcf-pid="qvLo7vMViD"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일본서도 마라톤 팬미팅…양일간 540분 공연 04-22 다음 [스브수다] 컴백 김재환 "워너원 시절은 경쟁, 지금은 배려와 위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