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KBS와 월드컵 공동중계 확정… 참가국 증가→ 사상 첫 '104경기 월드컵' 작성일 04-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KAJqmj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4afc7b940323b7c330bd3b3927b6712462d066599d4ec954b5f4a467ce121" dmcf-pid="7pSK0C6b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13614389fxei.png" data-org-width="658" dmcf-mid="U6VELKIk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13614389fxe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e81cbeb3a27c565ce8954f556a443219f0c875628d7f759ccfc3de5a7844c8" dmcf-pid="zUv9phPK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는 TV중계권 재판매를 오늘(22일)로 확정 짓고 본격 준비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ac38d9d8895207c483e54694af979d2774670f17a8d28df7ae1a9bc234531143" dmcf-pid="quT2UlQ9TB"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1일(현지 기준) 개막해 1개월 넘게 진행되는 북중미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104개 경기가 진행된다. 캐나다ㆍ미국ㆍ멕시코 3국에서 공동 개최하는 것도 월드컵 역사 상 최초다. </p> <p contents-hash="31bc87dcb386696cd6eace655ae054223cf5b9a7675e41271c7f48cf1247b3f2" dmcf-pid="B7yVuSx2hq" dmcf-ptype="general">JTBC는 이 축제의 모든 과정을 다채롭게 전하기 위해 대규모 제작ㆍ기술팀을 현지로 파견한다. 특히 배성재 캐스터를 비롯해 수준 높은 중계팀이 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지는 경기의 매 순간을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65958deca93e9246e59d477eb00829e9100a79187342772059e3b4c607ab666" dmcf-pid="bzWf7vMVlz" dmcf-ptype="general">홍명복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첫 경기는 한국 시간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전이다. </p> <p contents-hash="1b803ab464daf8588496e1c2ffb9677df33957f9b406317ac2bec4597a564b97" dmcf-pid="KqY4zTRfC7" dmcf-ptype="general">앞서 JTBC는 지상파 방송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벌여왔다.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어제(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중계를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d87e21331e0da3491fa8d0381fd43e037a5b4ddc1aec8865a0729cc8843e7725" dmcf-pid="9BG8qye4Cu" dmcf-ptype="general">JTBC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에 이어 국민적 관심사인 월드컵 중계권 협상이 길어져 우려가 커진 것에 대해 책임을 느낀다. 철저하게 준비해 탄탄한 중계방송을 선보이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cd865a67a0c6939fb24ae3617357334bf66d1dc5f1d419b1bbaa83298c9552d" dmcf-pid="2bH6BWd8C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p> <p contents-hash="6904ed2cf26deab450629fe77d0a6830a0aacdc34825de413ee84a570b4232b0" dmcf-pid="VKXPbYJ6C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JTBC</span> | <span>KBS</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9ZQKGiPT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변우석 제치고 '얼굴천재' 투표 1위…1600만 배우는 다르네 04-22 다음 남규리X이세영, 7년 우정 빛났다… ‘사랑의 인사 2026’ 듀엣 공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