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윤종훈에 역대급 실수 저질렀다…정면돌파 결심(‘기쁜 우리 좋은 날’)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TbwzrN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a03d59e463e5571e973f559f155894b873487233b625a51dcece84b5a8464" dmcf-pid="ucyKrqmj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112302981epep.jpg" data-org-width="650" dmcf-mid="p7RO9r2u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112302981ep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9df129c3f0a441a03485d3b4c28864625afe63e9c2c5d504b1941021845068" dmcf-pid="7kW9mBsAvD"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역대급 실수를 저질렀다. </p> <p contents-hash="272fb13796db09685973fc8c8a09333739e21d0a4f157478de5be89e1a978afc" dmcf-pid="zEY2sbOcSE" dmcf-ptype="general">오늘(22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 18회에서는 조은애(엄현경 분)가 역대급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정면돌파를 결심한다.</p> <p contents-hash="d34f80341a8e2aecc6be9bacf0b82e3bd5532e355f927d972fe0492776c93732" dmcf-pid="qDGVOKIkyk" dmcf-ptype="general">앞서 조은애는 회식 후 자신을 데려다주던 고결(윤종훈 분)을 이끌고 함초롱(엄혜수 분)의 빈대떡집을 찾았다. 이후 술에서 깬 조은애는 자신이 부린 주사와 고결을 향해 쏟아낸 뒷담화까지 모두 떠올리고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b870507a9f8916ebb086eb426319945063f04f06c2696a5a944afbc76db62c39" dmcf-pid="BwHfI9CESc" dmcf-ptype="general">난처한 상황에 놓인 조은애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오늘(22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결과 조은애가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76d3173e9e8cfaf24b61f9f50e613cc8881212226de7679b842db95f4444bad2" dmcf-pid="bItQv8TsCA" dmcf-ptype="general">조은애는 고결을 찾아가 사과의 뜻을 밝히지만, 그는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특히 만취 주사와 뒷담화를 슬쩍 무마하려는 조은애의 태도에 고결이 단호한 반응으로 맞서며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계속된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56e494da409c6e84a0e0be1823f8047dca9799f677d1520dc12b3c393c56350f" dmcf-pid="KCFxT6yOW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날 회식의 여파로 고생하는 고민호(정윤 분)는 서승리(윤다영 분)가 건넨 숙취해소제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의 호의에 마냥 행복한 고민호와 달리 서승리는 어딘가 씁쓸한 표정으로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는데. </p> <p contents-hash="87a823c4cd3093d52b0c46491cc45754ac5db8fbe9960337fcbb276cd1f0a96c" dmcf-pid="9h3MyPWISN" dmcf-ptype="general">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네 남녀의 사각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a80a1336f6b081563b7bf23da84c4d024964c5fd5479295d1f9b4c7f0c82cb4" dmcf-pid="2l0RWQYCSa"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N모솔', 연애 예능 대전 승리…'하트시그널' 시청률 꺾어 04-22 다음 박명수, 야구 직관 패요에 일침 “봐서 이기고 안 봐서 지는 건 말 안 돼”(라디오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