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포일러’ 최강록X김도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무해 조합 작성일 04-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r14I8B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00b54eeb7fce4d4e09ad5481afc97badcf134713f96b510487ee3abd9746b" dmcf-pid="V3mt8C6b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11501591xeoe.jpg" data-org-width="650" dmcf-mid="9LQDXeZv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11501591xe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f0sF6hPKy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1c8f58eac24070895f8f8d7b8c4abe62d0685d3298d0cfd2c6eeb8a68fe2a30" dmcf-pid="4pO3PlQ9W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우승자 최강록과 미슐랭 1스타 김도윤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해한 조합'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a9de0e00a43ffa8244b7e2c0cc58c6b1ea997f297ce130522e0f7eb2c6824d69" dmcf-pid="8rQDXeZvlH" dmcf-ptype="general">4월 21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그리고 연예계 대표 미식가 데프콘이 함께 전국 곳곳에 숨겨진 맛의 비밀을 탐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p> <p contents-hash="162bcb1e21f6d79326cdd234fb2492846005de74d60bfea4616e55b166e257e4" dmcf-pid="6mxwZd5ThG"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지리산으로 향하는 여정이 펼쳐졌다. 김도윤 셰프는 지리산 식재료가 약 4천 종에 달한다며 “나는 이제 3년차라서 500가지도 모른다. 나머지 3500개 캐려면 앞으로 10년은 더 와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지리산 식재료의 핵심으로 나물을 꼽으며 “여기 나물은 레벨이 다르다. 고도가 높을수록 향도 진하고 훨씬 맛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09b0b2f937aaef62f0d51f8a13b987648c3d266bd36c4913a34f4ef00fe440" dmcf-pid="PsMr5J1yWY" dmcf-ptype="general">이에 최강록 셰프는 “지리산 더덕이 진짜 아삭아삭하다. 그 식감이 대단하다”고 평가했고, 더덕구이를 맛본 데프콘 역시 감탄을 드러냈다. 이처럼 ‘식포일러’는 단순한 맛집 방문에 그치지 않고, 식재료의 근원부터 짚어내는 미식 토크로 기존 요리·먹방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방향성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5ba0f2c108c865de278f2b2980b769b3452a02a0c41d2cb9a3c24398a37f47d" dmcf-pid="QORm1itWy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두 셰프의 의외의 케미였다. 최강록의 엉뚱하면서도 날카로운 미식 평과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의 깊이 있는 식재료 지식이 어우러지며 흥미를 더했다. 여기에 데프콘이 시청자 눈높이에서 맛을 풀어내며 중심을 잡아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642997566d368820cfc917517a9bf8c0f8be337e9df35977df08e8f9fb6faa93" dmcf-pid="xIestnFYly" dmcf-ptype="general">지리산 여정 전날 밤 함께 시간을 보낸 두 셰프의 일상도 웃음을 자아냈다. 김도윤은 어색함을 달래듯 음악을 틀고 샤워를 하거나, 긴 머리를 말리는 데 오랜 시간을 들였고 이를 본 최강록은 “해파리 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더라. 엄청 무서웠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김도윤이 코골이와 방귀까지 서슴지 않는 ‘자연인’ 면모를 보이자 최강록은 "도윤 셰프가 코를 엄청 골더라. 방귀도 뀌고. 음원으로 만들어도 되겠더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23ce0fe31a67033c2cedadeff5316c99cffe54823200d4e61a2e097900cc1a2" dmcf-pid="yVG9o5gRCT"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록 셰프는 지리산 흑돼지 카레를 선보이며 첫 ‘식포일러’를 공개했다. 그는 "숙성 없이도 밑간 후 구우면 충분한 맛이 난다"고 설명했지만, 김도윤 셰프는 “그래도 숙성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강록은 “돼지고기 기름은 슈퍼푸드 세계 8위”라며 라드를 활용해 양파와 채소를 볶고, 망고 처트니를 더해 풍미를 끌어올렸다. 이를 맛본 데프콘은 “처음 먹어보는 카레다. 너무 맛있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5916f720f7dd14c930e9d1aff74850ca327ebf5ddfb62a7792d0cf0d47d5a9b" dmcf-pid="WfH2g1aeWv"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첫 ‘식포일러’로 ‘돼지고기 기름’을 꼽으며, 상질의 돼지고기에서 나오는 라드가 카레의 풍미를 한층 깊게 만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Y4XVatNdS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8ZfNFjJ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교 1등·일진 부부' 박세영, 4년 공백기 청산…'가족관계증명서' 출연 확정→한고은과 모녀 관계 04-22 다음 롯데컬처웍스, 쇼노트와 손잡고 뮤지컬 제작…사업 확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