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예한 갈등빚는 더보이즈 vs. 소속사…수사기관·법원 판단이 해법 작성일 04-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PtOKIk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c1ae60528b009199d6a1f211608d09aae49e73c57e016b673d39979a014a1" dmcf-pid="6rQFI9CE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더보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unhwa/20260422110341390jshn.jpg" data-org-width="640" dmcf-mid="41TgVsfz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unhwa/20260422110341390js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더보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9d566487691b1bebcff1d58c088f9eb4f199e0cc82fa9851e2dc5ed1cf7410" dmcf-pid="Pmx3C2hDW9"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과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정산금 지급 및 전속계약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 결국 수사 기관 및 법원 판단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게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2c98650bdccbb99577c68ac66f69b09d11af5ade6145348faab0760e1177442" dmcf-pid="QsM0hVlwvK" dmcf-ptype="general">멤버 9인이 차가원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알려진 21일 원헌드레드와 차 대표 법률대리인인 현동엽 변호사는 “원헌드레드는 회계법인 현의 김건영 회계사를 통해 계좌 분석 및 전반적인 회계 감사를 마쳤으며, 어떠한 자금 유용이나 횡령 사실도 없음을 명백히 확인받았다”면서 “근거 없는 형사 고소를 진행한 아티스트 측에 대해 무고죄를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48773f3ac889c26dad2768503cb85d13f9d832794580e59d6dda3204ceb6999" dmcf-pid="xORplfSrv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멤버들에게 이미 전속계약금(선급금) 및 정산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정산금 지급 계획 역시 투명하게 수립돼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5e52fca040c23c73f8419d92504ce5c70cdb0bb138b99172bfa07dd8e94d8e" dmcf-pid="y2Yj8C6bvB" dmcf-ptype="general">이 직후 더보이즈 멤버 제이콥은 SNS를 통해 입장문을 캡처해 올리며 “저희는 받은 게 없습니다”라고 직접 반박했다. 선우 역시 입장문과 관련해 물음표와 ‘X’ 표시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8fbb51e00e45f2c89cc14b3d42a59fdc4847e7381c8f1b0f048fce52871329" dmcf-pid="WXc4tnFYlq" dmcf-ptype="general">22일 더보이즈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 김문희 변호사는 “더보이즈 9인은 소속사 원헌드레드의 ‘더보이즈에 대한 정산금 지급을 완료했다’는 공식입장이 발표된 시점은 물론 현재까지도 2025년 3·4분기 미지급 정산금을 포함해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했음을 분명히 알려드린다”면서 “멤버 9인의 가처분 신청 이전부터도 지급기한을 수차례 연기하고 번복했으나 정상적인 지급이 이루어진 적은 한 번도 없고, 특히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의 대응 과정에서조차 수 차례 지급기일을 특정하며 해당 기일까지 정산금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으나, 실제 지급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c769125d84be43a64b094677633683c23ff7b4e76609e27d1d657811982b198" dmcf-pid="YZk8FL3Gl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헌드레드 측은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은 더보이즈 일부 인원을 상대로 악의적인 허위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와 회사 간의 신뢰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면서 “원헌드레드는 근거 없는 형사 고소를 진행한 아티스트 측에 대해 무고죄를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취했다.</p> <p contents-hash="444e71c93438d099b91131c21bc85001ffa666ff72f538c11bd07c888ba88f6f" dmcf-pid="G5E63o0HS7" dmcf-ptype="general">이처럼 현재 양측은 주장과 반박을 반복하고 있다. 언론을 통해 서로 다른 주장이 엇갈리는 모양새다. 대중과 팬들도 이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a38a100b238812d9c869c75a9e46bfaa4e2bfb898447d36526157b30dad4e6" dmcf-pid="H1DP0gpXvu" dmcf-ptype="general">결국 이 사태에 대한 판단은 수사 기관 및 법원을 통해 매듭지을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수사 기관이 한 쪽의 손을 들어주면 나머지 한 쪽은 신뢰성에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XtwQpaUZlU"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일상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고?...IP 카메라 비번 당장 바꾸세요” 04-22 다음 큐빅, AI-Ready Gateway ‘LLM Capsule’로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검증 완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