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도 안심 NO"…'무명전설' 본선 3차 '탑 에이스전' 돌입'→서열 뒤집는다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mWcpkL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4c9f059f032e0fba0d863d0592f7bf9c1e508c6d1c49b471c7c9e8f449271" dmcf-pid="4asYkUEo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10507108nh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HEiibDKp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10507108nhz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ffdd21e1c534e9ed9d42e7448655a00acd24869487ab410e64e84fccdc3d979" dmcf-pid="8NOGEuDgX8"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준결승으로 향하는 14인의 최종 라인업 공개를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예고했다. 무명 탈출을 코앞에 둔 사내들의 피 튀기는 사투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br><br> 22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9회에서는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가 펼쳐진다. <br><br> 지난 8회에 이어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의 남은 무대가 모두 베일을 벗는 가운데, 각 팀의 에이스가 운명을 걸고 맞붙는 2라운드 '탑 에이스전'까지 연이어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두 라운드 합산 최종 1위를 차지한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게 되며, 나머지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이름을 올린다.<br><br> 지난 회부터 이어진 ‘팀 메들리전’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은 곽영광이 이끄는 ‘무명의 영광’ 팀이다. <br><br> 리더 곽영광을 필두로 한가락, 지영일, 마커스강까지 전원 무명 출신으로 구성된 이들은 전영록 메들리로 승부수를 던진다. <br><br> 아내의 반대로 마음고생했던 한가락이 장모님의 깜짝 서포트로 풀충전된 컨디션을 과시한 가운데, 팀원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 깜짝 서포트의 정체(?)와 함께 멤버들 저마다의 매력을 한껏 녹여낸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의 마지막 무대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6ed0cbe1771b34f3078d8906250971fbc26f77a79016ce43c92b01178afb7" dmcf-pid="6jIHD7wa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10508380bhgl.jpg" data-org-width="1200" dmcf-mid="U6KKHRXS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10508380bhg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c1620babaab7ca2246b0f4159ef6a4adebd029b7e6e8d492b11b428ece8908d" dmcf-pid="P5qP0gpX5f"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1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친 순위 발표와 함께 준결승행의 운명을 결정지을 2라운드 ‘탑 에이스전’의 막이 오른다. <br><br> 1라운드 결과 팀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초접전 양상인 만큼, ‘탑 에이스전’에서의 단 한 번의 실수가 팀 전체의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 현장에는 숨 막히는 전운마저 감돈다.<br><br> 먼저 연호네 진뽕명품 팀의 막내이자 리더인 정연호가 팀을 대표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무대라는 마음”으로 사활을 걸고 무대에 오른 정통 강자 정연호는 최백호가 작사·작곡한 이미자의 ‘옛날 사람’을 선보인다. <br><br> 첫 소절을 떼자마자 뿜어져 나온 깊은 정통 트롯 감성으로 현장에서 탄식이 새어 나왔다는 후문이다. 알려지지 않았던 대선배의 숨은 명곡을 자신의 언어로 해석한 명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 매 경연 순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팀을 이끌었던 ‘소년가장’ 김태웅도 역전을 위해 나선다. 11살의 나이에 팀의 생존을 짊어진 무거운 부담감 속에서도, 장윤정이 “우리 애들은 뭐 하나 싶다”라며 자조 섞인 감탄을 내뱉게 만든 김태웅의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08a442f3350fb0f3407ace3a3f79064aef27413e181a7ce74a7fa14e857e0" dmcf-pid="Q1BQpaUZ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10509694yhxb.jpg" data-org-width="1200" dmcf-mid="VwQgVsfz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10509694yhx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63f8b347a3bacaee09a0aa8aa18cc8465d6d1063562382a33587701e3cbdc7" dmcf-pid="xtbxUNu5Y2" dmcf-ptype="general"> <p><br><br> 지난 1라운드 국민가수 최백호에게 “세상이 눈이 멀었다. 이런 가수들을 무명의 세계에 가둬놓고 있다”라며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던 ‘낭만있지우’ 팀은 에이스가 교체되는 긴급 변수도 생겼다. <br><br> 리더 유지우 대신 장한별이 구원투수로 무대에 오른 것. 앞선 경연에서 연달아 고배를 마신 아픔을 딛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무대”라며 마이크를 잡은 장한별이 ‘묻어버린 아픔’으로 대역전극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 ‘떼창민국’의 에이스 이창민 역시 “2AM 데뷔날만큼 떨린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1라운드 팀전에서 발생한 두 번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원곡자 전영록조차 “쓰러질 정도로 힘들다”라고 평한 전영록의 초고난도 곡 ‘하얀 밤에’로 준결승 진출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베테랑의 자존심을 건 노련한 승부수가 1위 탈환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bbe0b7de13b6b6647b2ef06f3ac48b25e8e8a279d3b938b60304cdaffef75" dmcf-pid="yoryA0cn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10511027igud.jpg" data-org-width="1200" dmcf-mid="VVVdqkB3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xportsnews/20260422110511027igu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8f435fd1c94766fd177ca3b932f331f1b7e398f9c1fcd7cb1c9b50fac99497" dmcf-pid="WgmWcpkLGK" dmcf-ptype="general"> <p><br><br>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화제의 팀 ‘하루온종일’ 팀의 리더 하루 역시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그동안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치트키’ 그랜드 피아노를 꺼내 들었다. <br><br> 지난 본선 1차에서 1라운드 ‘팀대항전’은 이겼지만 2라운드 ‘탑 리더전’에서 패배했던 아쉬운 징크스를 깨기 위해 맹연습을 거친 하루의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이를 본 장윤정은 “이대로만 하면 무명 딱지 떼는 건 시간문제”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루의 필살기가 팀 전체를 구원할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br><br> 마지막으로 팀의 막내로서 형들의 응원에 힘입은 에이스 곽영광이 무대에 오른다. <br><br> “어떻게 될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열정적인 출사표를 던진 그는, 전원 무명인 팀원들을 위해 리더로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과연 팀의 운명을 짊어진 에이스 중 누가 최후의 미소를 지으며 순위 뒤집기에 성공할지 그리고 최종 준결승 진출자 14인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br><br> 무명 탈출의 간절한 꿈을 안고 준결승 무대로 향할 도전자 14인의 최종 윤곽은 22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영하는 ‘무명전설’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사진=MBN </p> </div> <p contents-hash="df94d3be74a243241cc9250bbdb90b7415828e32d1a79a4b01910fa7a9e6e3b7" dmcf-pid="YasYkUEo5b"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이번엔 540분 日 팬미팅 "부족했다" 04-22 다음 홍익대 최원정 감독 '새의 랩소디' 칸영화제 학생부문 초청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