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건축 법규 검토 특화 AI 개발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NoKw9U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b5e50e4515d1a0a3d53482629dade090f5d87808c44a2fec99a47371dbeee" dmcf-pid="2ijg9r2u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96-pzfp7fF/20260422104527004pxvi.png" data-org-width="640" dmcf-mid="Ku9ByPWI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96-pzfp7fF/20260422104527004pxv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4d623732ce6bf5d2b1e816768ad15213046cbb6b64558d77f4961c888db887" dmcf-pid="VnAa2mV7TL"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메가존클라우드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건축 법규 검토 AI 에이전트 시스템’ 실증 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a33024db32218065b892fce45b6ca3065ab6b25caf2bb9b0100e5eb4daa5e42" dmcf-pid="f6dMpaUZTn" dmcf-ptype="general">해당 실증 프로젝트는 AWS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수행됐다. AWS의 아마존 베드락 에이전트코어(Amazon Bedrock AgentCore)를 서울 리전에 적용해 민감 데이터의 국외 전송에 따른 규제 우려도 함께 해소했다.</p> <p contents-hash="a56ad4ea9ac53d13c2181cdb08766b13cc9a9196357edc5968c5632276452caa" dmcf-pid="4PJRUNu5Si" dmcf-ptype="general">이 시스템은 8개 카테고리 38개 항목을 자동 검토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로 설계됐다. 사용자가 건축 설계 도서나 공모지침서를 PDF나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하면, 법제처·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시스템의 공개 API를 실시간 연동해 용도지역·건폐율·용적률·일조권 등을 자동 검토하고 항목별 적합 여부와 법령 근거를 출력한다.</p> <p contents-hash="b23f888d48c82257a079a4ae022790bd664d9ef26dc6eacf0f4bb28dd0c21c28" dmcf-pid="8Qieuj71TJ" dmcf-ptype="general">설계 변경에 따른 재검토 시에는 이전 결과를 재활용해 5~10분 수준으로 시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bb2a9b87435e6ace14259b299b6079c0eb2d15f09a2ffa3b8cb17ca55f7d83b" dmcf-pid="6xnd7AztTd" dmcf-ptype="general">특히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가 복잡한 건축 법규 체계를 대응한다. 수퍼바이저 에이전트가 전체 파이프라인을 총괄하고, 그 하위에 PDF 전처리·프로젝트 분석·지구단위계획·법률 검토·설계기준 분석 등 5개 전문 에이전트가 순차적으로 동작한다. 기술 최적화를 통해 법규 검토 1회 실행 비용도 개발 초기 대비 86% 절감했다.</p> <p contents-hash="00f59b378f98474aaf2952836c78581da3fb82c636bcd14920262450c48b1493" dmcf-pid="PMLJzcqFve" dmcf-ptype="general">류무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본부장은 “건축 법규 검토는 법령과 조례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데다 대상 부지별 고시까지 확인해야 하는 등 숙련 인력도 상당한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작업”이라며 “검토 시간을 대폭 줄이면서도 결과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고, 설계 변경 시 반복해야 했던 재검토 부담도 덜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2aa68ce87b1e7db8d68ed9b23f5501f246c3dc7f694fe1c082350480a98790" dmcf-pid="QRoiqkB3CR" dmcf-ptype="general">정진호 메가존클라우드 리더는 “건축 법규처럼 규정 체계가 복잡한 분야일수록 멀티 에이전트 도입이 효과적임을 확인한 만큼, 유사 산업군으로의 확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도입 속도 내는 게임업계...개발자들은 “고용 불안” 04-22 다음 문근영이 40살이라니…후덕해진 근황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졌다”(‘유퀴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