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두 달 만에 생이별 …신혼집 갈라놓은 ‘제천 38선견’ 도끼 (개늑시2)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r34I8B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c4efadd0b2bf157092fbb2596ecbea4b8525fa8b97fc2845af0d03b3af1e9" dmcf-pid="YHr34I8B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102534000fkqf.jpg" data-org-width="530" dmcf-mid="ybwFfO4q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102534000fk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2758f330f4b8aa94e0cb2c4b6e4551a6e90e178ed7cd2881c2beb6c1b76e99" dmcf-pid="GXm08C6bW6"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달콤해야 할 신혼의 꿈이 단 두 달 만에 산산조각 났다. 안방극장에 유례없는 ‘분단 신혼집’의 충격적인 실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4388f175deb412929484334c2a6456e4a0f281b04929476d76a059b04ce1fff" dmcf-pid="HZsp6hPKh8"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10시 방송(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이하 ‘개늑시2’) 15회에서는 늑대 3호로 명명된 ‘제천 38선견’ 도끼로 인해 집 안이 둘로 나뉘어버린 한 신혼부부의 일촉즉발 사연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58fa021822c846036aa742cf19a9f789dc624b8d091dfb150583d426c04421c1" dmcf-pid="X5OUPlQ9h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포착된 신혼집의 모습은 그야말로 ‘기묘’ 그 자체다. 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 속 “결혼 두 달 만에 생이별했다”는 문구처럼, 현재 이 집은 펜스를 기준으로 공간이 철저히 분리된 상태. 한쪽에는 늑대 3호 ‘도끼’의 공간이, 다른 한쪽에는 또 다른 반려견 ‘뽀삐’의 구역이 나뉘어 있어 한 지붕 아래 두 세계가 존재하는 일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2008c3cd150462f8cd9bfedc61a854cad46473e0d7191c31cebbb8b343e8ea8" dmcf-pid="Z1IuQSx2Cf" dmcf-ptype="general">이른바 ‘38선 펜스’는 부부의 동선은 물론 일상까지 철저히 갈라놓았다. 특히 도끼가 머무는 구역은 아빠 보호자조차 접근을 조심해야 할 만큼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어 공간 분리는 더욱 고착화된 상황. 솔루션을 위해 현장을 찾은 스페셜 MC 손태진 역시 늑대 3호의 구역에 발을 들이며 극도의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 현장의 압박감을 짐작케 했다.</p> <p contents-hash="afb942bb330c5d155e1e166f05673870e84cb26625aead3c713f4f3d645bf555" dmcf-pid="5tC7xvMVTV" dmcf-ptype="general">부부는 각자 키우던 반려견을 데리고 야심 차게 합가를 시도했으나 결과는 번번이 실패였다. 과연 강형욱의 날카로운 분석과 솔루션을 통해 이 집을 가로막은 철책을 허물고 진정한 ‘신혼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단순한 행동 교정을 넘어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파고드는 3단계 밀착 케어가 어떤 마법 같은 변화를 불러올지 지켜볼 만 하다.</p> <p contents-hash="a589af92f2be6f92c0765e7743a039ad057da997acaff53a7c02af2ca93423bb" dmcf-pid="1FhzMTRfv2"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e46e562dc79ed75d3f2a27c55f7673be135c83f7d545b69d5d7f412a1ce34894" dmcf-pid="t3lqRye4l9"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란 휴전" 명령 뒤…트럼프, 백악관서 대학선수들과 '볼링 한담' 04-22 다음 방탄소년단, 전세계가 ‘SWIM앓이’…美빌보드 4주 연속 ‘TOP10’ 올랐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