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최원정 감독 '새의 랩소디', 칸 영화제 라 시네프 초청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17xvMV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42d98cce1ceb0380f3f8074ada7ffa24ee948b8764ab89d8656596ef16210" dmcf-pid="WOtzMTRf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 시네프 섹션 / 칸 영화제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1/20260422102710927ebkx.jpg" data-org-width="1355" dmcf-mid="xny12mV7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1/20260422102710927eb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 시네프 섹션 / 칸 영화제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efba85cc335c4b2a79d27184ca15e979ba8519ac113d3d330a7cb4829baeaf" dmcf-pid="YNvZKw9UH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홍익대학교 최원정 감독의 단편 영화 '새의 랩소디'(영제 BIRD RHAPSODY)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라 시네프 섹션에 초청 받았다. </p> <p contents-hash="3b247794b6ea2ea3f84dc8dc7d65f8c25c47dbe643628c4fbff81b21b9f538c8" dmcf-pid="GjT59r2uZX" dmcf-ptype="general">칸 영화제 사무국 측은 21일(현지시간) 단편 경쟁 섹션과 라 시네프 섹션 초청작을 공개했다. 단편 경쟁 부문에는 총 10편, 라 시네프 섹션에는 실사 영화 14편, 애니메이션 5편이 초청을 받았다. 특히 라 시네프 섹션에는 한국 최원정 감독의 '새의 랩소디'가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06036a398b598bcc8232c755f72d8385094fa8a23ef4c64dd2e34721938820e9" dmcf-pid="HAy12mV71H" dmcf-ptype="general">라 시네프(구 시네파운데이션)는 전 세계 영화학교의 중단편 영화를 소개하며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는 섹션으로 상영작 중 3편을 뽑아 상을 준다. 지난해 열린 제78회 칸 영화제에서는 한국영화아카미 정규과정 41기 졸업 작품인 허가영 감독의 '첫여름'이 해당 섹션에 초청 받아 한국 단편 영화 최초로 1등상을 거머쥔 바 있다. </p> <p contents-hash="f06daa9033248606d90d886554d7961cbe87b234ab3470105b74ab12d097f4d9" dmcf-pid="XcWtVsfzGG" dmcf-ptype="general">칸 영화제 측에 따르면 이번 라 시네프 섹션에는 전세계 영화 학교에서 2750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홍익대학교 학생 작품은 지난 29년간 진행돼 온 이 섹션에서 최초로 초청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f6545d60674fb4d1f87e24c7636749ed4e1af7419dc4c222cf9684680b9b6b5" dmcf-pid="ZkYFfO4qtY" dmcf-ptype="general">이로써 제79회 칸 영화제에서는 총 네 편의 한국 영화를 볼 수 있게 됐다. 경쟁 부문 진출작 '호프'(감독 나홍진)을 비롯해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작 '군체'(감독 연상호), 감독주간 초청작 '도라'(감독 정주리)와 라 시네프 섹션 초청 단편 영화 '새의 랩소디' 등이다. </p> <p contents-hash="4ae6a11e2fbdd9ef5edb4e8427ae567046aa11184df34d5b2586785993207105" dmcf-pid="5EG34I8B5W" dmcf-ptype="general">한편 제79회 칸 영화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지 칸 일대에서 열린다. 라 시네프 섹션의 시상식은 오는 21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부뉴엘 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4157622ec93923d0301e4c544777b6dd564fdf15323ba73c09b495ea352f772" dmcf-pid="1DH08C6bXy"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싹한 연애’ 옹성우, 호텔 재벌 됐다…박은빈 향한 ‘반전 관계’ 04-22 다음 빅뱅, 완전체 청신호? 공식 SNS 개설에 ‘탈퇴’ 탑도 팔로우 [MK★이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