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제작진 “최우수상 패배자 장동민→붐, 시상식 직후 섭외 진행” 작성일 04-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o2nXLx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bef4be1f6db5909edbdc827b9ab3babaedc5faa232ae890d5621b49a999904" dmcf-pid="p3afo5gR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02734911uidr.jpg" data-org-width="650" dmcf-mid="FckQA0cn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02734911ui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3e2b5a4ba84efea89a10d62f55ee587304bffe77a8f5a3d651037ad18e3ed" dmcf-pid="U0N4g1ae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02735156czyo.jpg" data-org-width="650" dmcf-mid="3UZrHRXS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02735156cz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upj8atNd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3ff43304a7d8dd4577b686453853b1f6c17725cb0e17700a4c5b8a237e254567" dmcf-pid="7UA6NFjJSL" dmcf-ptype="general">‘최우수산(山)’ 섭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24013b3e8c29407d866c8e640bc2925c3857e692b43100251bd35359baa4a50" dmcf-pid="zucPj3Aihn" dmcf-ptype="general">오는 5월 3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다.</p> <p contents-hash="e1053e13c2c9d5594775e189d8accc771281f375d04bd3a83cab4280686eb26e" dmcf-pid="q7kQA0cnCi" dmcf-ptype="general">먼저 제작진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최우수‘상’과 ‘산(山)’을 결합한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라며 “최우수자 타이틀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가장 원초적이고 리얼하게 담기 위해 산을 선택했고, 출연자들은 자연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체력, 예능감을 동시에 시험받게 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자가 그 회차의 최종 최우수자가 된다는 명확한 서사, 산에 오른다는 상황부터 모든 게 생 리얼인 날것의 웃음이 핵심 포인트”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ebe2fd2f082b8df47aa922cf21972c211c43198668b8a983bcf6b173402d6d2" dmcf-pid="BzExcpkLWJ" dmcf-ptype="general">특히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일명 ‘패배자들’인 장동민, 붐, 양세형의 조합이 화제가 된 만큼 캐스팅 비하인드가 궁금해진다. 이에 제작진은 “시상식이 그 시작이었다. 시상식이 끝난 직후 비교적 빠르게 섭외가 진행됐고 실제 최우수상 수상자와 후보자라는 관계 자체가 프로그램의 서사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장치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728a81fb60e45fa201a0e23a39a612e7b900c01115b2fda3654a12322068cf1" dmcf-pid="bqDMkUEovd" dmcf-ptype="general">이어 “출연자분들도 이 설정을 흥미롭게 받아들였고 서로 관계가 돈독한 만큼 멤버 조합이 좋아서 출연을 결정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멤버 합에 대한 확신 덕분에 출연자분들도 초기 단계부터 의욕적으로 참여했고, 제작진 사무실에 찾아와 기획 회의를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양세형 씨가 ‘요즘 등산을 즐겨 한다’고 지나가듯 했던 말이 인상 깊었다. 가볍게 나온 이야기였지만 결과적으로 ‘최우수산(山)’의 출발점이 된 결정적 계기”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7a96d0a5f9442740318b69c9fe70bf62bc5a1575d9faaaccc2abc28802f7871" dmcf-pid="K9sJrqmjy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허경환에 대해 제작진은 “균형을 흔들 수 있는 ‘변수’로 섭외했다”며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 씨와 후보자이자 패배자인 다른 출연자들이 일종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면 이 틀을 실제로 흔들 수 있는 인물은 올해 상반기 MBC 예능에서 누구보다 활약이 높았던 허경환 씨가 유일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6a79c1539c57107c0abc0cc83f922a21ef87d079f9f165ac860a6da29715d6" dmcf-pid="92OimBsASR" dmcf-ptype="general">“유세윤 씨, 장동민 씨, 붐 씨, 양세형 씨가 예능 게임에 능숙하고 상황을 빠르게 읽는 ‘노련한 플레이어’라면 허경환 씨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임하는 ‘정공법 캐릭터’”라며 “단순한 ‘메기 역할’을 넘어 의외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장면들이 나오고 있고, 예측 불가한 결과를 만드는 키맨으로 활약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3b935fda827112ce9aee8308ca88da991bf4e43aeff10d03608e7f2d18b79c" dmcf-pid="2VInsbOch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첫 방송에서는 단순한 등산이라고 생각했던 출연자들이 초반부터 체력적으로 크게 흔들린다. ‘2026년에 이게 맞나?’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아주 원초적이고 강도 높은 미션이 펼쳐지고 티저 영상에 나온 것처럼 사족 보행으로 달리기를 하는 등 기존 예능에서 보기 어려운 장면들이 이어진다”고 스포일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VfCLOKIkyx"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4hoI9CE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 밖으로 나온 ‘방과후 태리쌤’ 인기 04-22 다음 LG전자 '퓨로텍', 글로벌 B2B 고객 확보 박차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