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새 브랜드 1년 만에 백화점 입점에 “아직도 꿈만 같아” 작성일 04-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5kFL3Gog"> <p contents-hash="1f6c69765fe99e6b02af502356c1ff2ef00bd1a7fa65e636744e33c796fae421" dmcf-pid="4B1E3o0HNo" dmcf-ptype="general">가수 출신의 사업가 겸 방송인 김준희가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의 성장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73275d043b3443d69d497b4a42fa291b54c43ff4e807f21b915fcdb5653648" dmcf-pid="8btD0gpXNL"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무너무 감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6ae7b839bb531981a01596a66cc8ed63377f0b2cf5d5b6a40f4e79ecbb29d49e" dmcf-pid="6KFwpaUZon" dmcf-ptype="general"> 그는 “나는 어릴 적부터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해 ‘나는 반드시 그렇게 될 거야’라고 늘 입 밖으로 내뱉고, 그 목표를 향해 끝까지 달려가는 고집쟁이였다”면서 “세상 일은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훨씬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포기 대신 부족함을 인정하고 더 노력하며 다시 일어섰다”고 돌아봤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7001a30e86e2f0c5841074b46ad159271650900abaf5c5992a7c7b28742f7" dmcf-pid="P93rUNu5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egye/20260422101301873nmpy.jpg" data-org-width="824" dmcf-mid="VyrPOKIk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egye/20260422101301873nm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64293fa75444bbc0e6831f502d82d7e2f11a914e83a70d2361a37aca651f49" dmcf-pid="Q20muj71jJ" dmcf-ptype="general"> 이어 “준비가 되어 있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며 나 자신과 팀원들을 믿고 버텨왔다”며 “그리고 오늘 OO백화점 본사로부터 정식 입점 제안을 받았다. 론칭한 지 고작 1년 된 브랜드가 백화점 입점이라니 아직도 꿈만 같고 어안이 벙벙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5f41a6387940aaf38d91372c6ea86b0d2e7d1fc7d4fe0e829bab9585eadd885" dmcf-pid="xoP5MTRfad" dmcf-ptype="general">김준희는“목표를 이루며 이제 막 첫 단추를 끼운 것 같다”며 “이 용기를 발판 삼아 다음 목표인 해외 시장을 향해 더 묵묵히, 더 치열하게 나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의 가능성을 믿는 것이 결국 나의 운명을 만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eeee6374d60c949473ec70d6fbc14012cb5535b3867c89a3a5d0b4660a7561" dmcf-pid="ytvnWQYCje"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남편을 향해 “여보, 정말 고맙고 사랑해. 여보가 아니었으면 시작도 못했을 일이야”라며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cd6bd0bbfc82f313b87d72bd93c76c113d050c2f2f8c7ff181d71e376e79aa1" dmcf-pid="WFTLYxGhoR"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앞서 2006년 쇼핑몰을 론칭해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1월 약 20년간 운영해 온 쇼핑몰을 중단한다고 밝히며 “온라인상에서 몇몇 이기적이고 무례한 분으로부터의 지속해서 시달려서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같은 해 3월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을 재정비했다.</p> <p contents-hash="721c6898b156b786991a5909dcfd9f2e3a91b5694da5447c0dfd79956597420b" dmcf-pid="Y3yoGMHljM" dmcf-ptype="general">1994년 혼성 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 2006년 듀오 지누션의 멤버 지누와 결혼을 발표했으나 2년 뒤 이혼했다. 2020년 두 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한 뒤 현재 남편과 함께 사업을 운영하며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G0WgHRXSAx"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스게임2’ 장동민 “홍진호 뛰어넘는 새로운 레전드 지켜봐 달라” 04-22 다음 캣츠아이, '핑키 업' 통했다…빌보드 '핫100' 28위 진입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