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이혼' 박해미 "子 군입대 당시 나 홀로 배웅..울컥했다" ('퍼라')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hFdYJ6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4399434c5b1a35d300abfaa09a38e74c8fe619a150ef5db749b8f0d06089c" dmcf-pid="zQS0iHnQ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101501321nvdg.jpg" data-org-width="647" dmcf-mid="pLTULZoM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101501321nv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c92610d10c91c43d34fbd0254c3dcac9a4c2f40ae69f897de54d5910832589" dmcf-pid="qxvpnXLxp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박해미가 아들을 향해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87b667c15e0904ce6953d019daf5ee1717b72a375f1e4a59cb8b422f88af68" dmcf-pid="BZdwpaUZ0M" dmcf-ptype="general">오늘(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박해미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a041326007e178bcdb2798f48f9d785aecf6b8fa99f2532e02dfa931af318a4" dmcf-pid="b5JrUNu5zx" dmcf-ptype="general">박해미의 집에 팬들이 제 집인 양(?)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딸이 있었냐?" 묻자, 박해미는 "딸 같은 팬들이다. 20년 가까이 됐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박해미 팬은 "이모의 자서전을 읽고 팬클럽에 쓴 글을 이모 친구가 이모에게 전했다. 어느날 이모가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로 불러 '살다가 힘들면 연락해'라며 쿨하게 연락처를 주셨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박해미는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기쁠 때도 곁에 늘 함께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30159f8f3bfc7373591b6e6f61a2733ea13deac9f962523dcda2ec0aaac0d0" dmcf-pid="K1imuj710Q"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과 요리하는 도중 박해미의 허당미(?) 넘치는 요리 실력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미는 스테이크 굽기를 전담했는데, 접시 대신 포장지 위에 고기를 둔 채 후추와 덩어리진 굵은소금을 뿌리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MC 현영은 "저건 김장할 때 쓰는 소금이지 않냐?"라고 의아해했고, 배우 신승환은 박해미의 다소 과한(?) 소금간에 "생고기를 보면서 목이 마르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d4b19172aeac2c6974a37e1c98139c1cc3d869ab9a08667ebb82f9c63891e" dmcf-pid="9tns7Azt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101501510anfb.jpg" data-org-width="700" dmcf-mid="U0LOzcqF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101501510an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ac2762f8a42e842995756c6281ca7c4ac4653f68d9ef6d8ea70e77914237d4" dmcf-pid="2FLOzcqFF6" dmcf-ptype="general"> 이어 박해미는 식사를 하며 아들 군입대에 대한 심경도 털어놓았다. 팬들이 "성재 면회는 잘 다녀오셨냐?"며 박해미 아들의 소식을 묻자, 박해미는 "너무 행복하게 면회를 다녀왔다. 아들을 바라보니 좋더라"며 아들 바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242d248a2bceeebf6084666b9a7acd20c7cb4198bed0f340e3419c42242ce8a" dmcf-pid="V3oIqkB33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논산 훈련소에 배웅하러 갈 때 다른 사람들은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 가는데, 우리는 단 둘뿐이었다. 아들이 '엄마, 빨리 가'라며 나를 보내더라. 그때 약간 울컥하더라"며 속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735f2306073ade1a2c3683ae62d9b45035e94e26e161c15ddd134c23bae4688" dmcf-pid="f0gCBEb074" dmcf-ptype="general">가족같은 팬들과 함께한 박해미의 일상은 오늘(22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29e7545bf478666900c1d937f3c23d85da7cab5e8325e6232c3389593066ca5" dmcf-pid="4wzMhVlwpf"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KTX 이용했지만 아무도 못 알아봐...“현실 살기 바빠” 04-22 다음 허안나 잡동사니 집에…무당 “뭔가 있다”→홍현희 비명 (동상이몽2)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