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공황·우울’ 호소했지만…위너 “누린 것도 사실” 작성일 04-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9z9r2u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6758930d1f04c2bdea0fdb6db6f93e4936c06f91b017c9287e4e57f12f8f8" dmcf-pid="3i2q2mV7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101635266etid.png" data-org-width="465" dmcf-mid="twJxJGiP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101635266eti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b29c1d7cb27151f1313610bf7cd6b3731b07a0f911b4710936697c780e92d4" dmcf-pid="0MqpqkB3y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송민호가 법정에서 밝힌 심경과 과거 방송에서 드러난 멤버들의 발언이 대비된다.</p> <p contents-hash="0ad8c289b27f6877d43858f0b3b6fc659e448c05d0e044f89cb250fe161642c5" dmcf-pid="pRBUBEb0lb" dmcf-ptype="general">송민호에게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 근무 기간 중 총 102일 무단 결근한 혐의다.</p> <p contents-hash="14080215891b7c2902147e5cc029023b2049e6b2ec3da457fc4cd787404f552d" dmcf-pid="UebubDKpCB" dmcf-ptype="general">최후진술에서 송민호는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지만 이 병이 변명이나 핑계가 돼선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사람으로서 모범을 보이진 못할망정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b20c4b217851d9f34389d535bbd9d0dd2f3c21995dea689393eb2e2168192a" dmcf-pid="udK7Kw9USq"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방송에서도 정신적 고통을 털어놓은 바 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2017년 말쯤부터 죽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지고 공황 증상이 있어서 병원을 다니게 됐다”, “카메라 꺼지면 삶이 비극 같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def9a7ca570d69cc089b8d56abb5d0e5c79b63445a27bb88a5240dfabdbccf" dmcf-pid="7J9z9r2ulz" dmcf-ptype="general">다만 멤버들의 발언은 다른 결을 보인다. 강승윤은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들이 있었다”고 했고, 이승훈은 “민호가 남들은 못 누리는 걸 누리는 것도 사실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정 없이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극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396c668f36be3f52ca6da5b204524923ed63a5da841f4cd070401f28b1ab8c" dmcf-pid="zi2q2mV7W7" dmcf-ptype="general">이 대목에서 송민호의 개인적 고통과 팀 내부의 현실 인식이 동시에 드러나 보인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수, 박소윤 위해 특급 외조…탁재훈 “이 정도면 남친이 아니라 직원” (신랑수업2) 04-22 다음 엠넷, 8월 새 댄스 서바이벌 ‘스디파’ 론칭…디렉터 전쟁 예고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