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900만 달러로 증액 작성일 04-22 22 목록 이번 주 개막하는 LPGA 투어의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 달러로 크게 늘었다.<br><br>LPGA 투어 사무국은 22일 셰브론 대회의 총상금액을 지난해 790만 달러에서 110만 달러 오른 900만 달러(약 133억4000만원), 우승 상금을 한국 돈으로 20억원 정도인 135만 달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또한 컷을 통과하지 못한 선수에게 주는 보조금도 기존 5천 달러에서 1만 달러(약 1480만원)로 올렸다고 덧붙였다.<br><br>올해 셰브론 챔피언십은 23일 오후 9시 15분에 시작한다. 관련자료 이전 '韓 스포츠클라이밍' 정예 10명, AG 메달 도전…'명단 발표' 04-22 다음 프리미어리그 첼시, 114년 만에 '5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