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더보이즈 측 “원헌드레드가 정산완료? 허위 입장문 낸 것 유감”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P4o5gR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31875772f6bb81c2fd35be426becad76a0d12cc190e2865422b6bc4f7b91d" dmcf-pid="0MQ8g1ae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더보이즈, 사진제공|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95347704bo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tFHWuj71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95347704bo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더보이즈, 사진제공|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b616a957265f4a202ff3bb05e6c4ba766855b10a4ab3b8506cbf09f32098ad" dmcf-pid="pRx6atNdpO"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 9명의 멤버(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가 “정산을 완료했다”는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63488d5d2f19fc0107adb8ae040ab485e9359bb060f195fc4240bc736ae19d2" dmcf-pid="UbquPlQ97s"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법무법인 율촌 측은 22일 공식입장문을 내고 “더보이즈 9명 전원(이하 아티스트)은 소속사의 ‘아티스트에 대한 정산금 지급을 완료하였다’는 공식입장이 발표된 시점은 물론 현재까지도 2025년 3·4분기 미지급 정산금을 포함하여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하였음을 분명히 알린다”고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3530915a17d6885d14300aedfe32336b32c428634a681f733e687ce85d426b" dmcf-pid="uKB7QSx2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사진제공|KBS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95349044fvzl.png" data-org-width="362" dmcf-mid="FmwkT6yO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95349044fv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사진제공|KBS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a0a5f68adeeccbb24e733d955fda9f277235ba099090fe2ce57303fc586610" dmcf-pid="79bzxvMVzr" dmcf-ptype="general">율촌 측은 “아티스트는 가처분 신청 이전부터도 지급기한을 수차례 연기하고 번복했으나 정상적인 지급이 이루어진 적은 한번도 없고, 특히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의 대응 과정에서조차 수 차례 지급기일을 특정하며 해당 기일까지 정산금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으나, 실제 지급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4bcc73c9e92b61ad0f79e8994e9960b7c521477034eb6097fa921299b31bcb" dmcf-pid="z2KqMTRf7w" dmcf-ptype="general">이어 “이처럼 정산금 지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산 완료’라는 허위의 공식입장이 발표된 점은 매우 유감”이라며 “아티스트 측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인해 팬 여러분 및 관계자들에게 불필요한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양해를 구한다. 특히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사실과 다른 단정적 주장으로 갈등과 피로가 확산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dd2974f624590dcffe3219d417aa12976e66124ace97921f5ceae601afc375a" dmcf-pid="qV9BRye4UD"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측은 최근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고소했다. 스포츠경향 단독보도로 알려진 이 소식에, 차 대표 측 법률 대리인은 “더보이즈 측이 제기한 횡령 혐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그간 정산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왔다”고 부인한 바 있다. 이어 “아티스트 측에 대해 무고죄를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3c2432ce85a191f77eeefa2be44bb22396945d3d51c7c371b46acf8ab054b6" dmcf-pid="Bf2beWd8zE" dmcf-ptype="general">하지만 율촌 측은 “아티스트가 제기한 형사 고소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수사 진행 중이며, 아티스트는 수사기관의 요청에 따라 필요한 자료 제출 등 수사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저희는 용산경찰서가 4월 20일 자로 해당사건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송하는 결정을 하였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수사를 담당할 관서는 형식적 요건을 충족하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 사건의 실체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수사관서를 두고 고소사실의 법리적 타당성 운운하는 것은 여론을 호도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소속사 대리인은 4월 20일에 이송 결정된 사건과 관련하여, 금융범죄수사대에서 하루도 안 된 시점에 사안을 검토하고 병합 요청을 거부하였다는 것인지, 또한 그러한 사실들은 어떤 경로로 어떻게 확인한 것인지 밝혀야 한다. 만약 소속사 대리인이 부적절한 경찰 접촉에 따른 공무상 비밀을 전달받은 것이라면 관련자들은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c51f2473e0f6eb4d6258bef9fd70629115130c5976d3f2e0d63fa7ca5d1278b" dmcf-pid="b4VKdYJ63k"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를 향항 또 다른 강경 대응도 예고했다. 율촌 측은 “소속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제로 여론을 호도하거나 아티스트 및 법률대리인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을 반복하는 행위는 즉시 중단되어야 하며, 이러한 행위가 지속될 경우 아티스트 역시 민·형사상 가능한 조치를 포함하여 엄정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4b03774993f8340d43601626a48d73a38e0e1b86d67849be0dc08052f27e81" dmcf-pid="KP8VnXLxpc"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 전속관계의 해지 효력에 관한 다툼은 가처분 사건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받을 예정이며, 형사 고소 역시 수사 절차에 따라 법적 판단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허위 사실 및 단정적 표현으로 언론을 통해 일방적 주장을 반복하기보다는, 성실히 법적 절차에 협조하여 신속한 판단과 정리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마무리지었다.</p> <p contents-hash="761166e3b04f3c7cbcc3e6e7df1f34edd70c883d5c3a54ec1204127370c99130" dmcf-pid="9Q6fLZoMuA" dmcf-ptype="general">앞서 더보이즈는 멤버 뉴를 제외한 모든 멤버 9명이 지난 2월 10일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소송도 제기했다. 원헌드레드가 정산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신뢰가 깨졌다며 ‘정산금 미지급, 정산 자료 열람 거부,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계약한 지 1년 3개월만의 일로, 더보이즈가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은 20일 첫 심문기일이 열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832013b0becf28e0311cd6f0af5ced0091db5c4e9de85ec8e652615513205d9d" dmcf-pid="2xP4o5gR3j"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듬체조 투골루코바,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04-22 다음 AI가 아니라고?…혼성그룹 결성한 강동원·박지현·엄태구, 음원에 뮤비까지 공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