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사생활' 유깻잎, 친구의 오빠와 재혼 의사 "나랑 결혼할 생각 있나"[TV핫샷]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ohv8Ts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ff2adecb6263263e6e2f85d9aadbbd97ddf10eeeac51505b9910068545213" dmcf-pid="5tglT6yO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유깻잎이 남자 친구를 처음 공개했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095701638chid.jpg" data-org-width="600" dmcf-mid="Xd1f6hPK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095701638ch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유깻잎이 남자 친구를 처음 공개했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2fcfe5f3caa8116abc116a5a8ffdbbb02faec83555b3af9e2a96093e343be8" dmcf-pid="1FaSyPWIW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X의 사생활’ 최고기와 유깻잎이 이혼 7년의 시간을 지나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웃음을 되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e4f40e831d74812afece7930347310714d67f8a7ca7825f6fe825dd902db974" dmcf-pid="tYerOKIkCE"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 마지막회에서는 최고기(최범규)가 출연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X(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유깻잎은 “딸은 내 삶의 목표”라며 눈물로 고백했고, 동시에 미혼 남자친구를 공개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p> <p contents-hash="2918e84892a3ad23ccbf0eb6e4e08af5c19593085e9c9a3c5b3a939cbc001f65" dmcf-pid="FGdmI9CEhk"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기의 등장에 장윤정은 “(프러포즈) 반지가 눈에 띈다. (재혼) 축하드려요”라고 인사했다. 지난주 최고기는 5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해 화제를 모았던 터. 그는 “지금 심정이 어떠냐”고 질문에 “조금 이상하다. (VCR을) 안 보고 싶은데 보고 싶다”며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682ddb8282766a09daf0d22797c8fad21590fd2b556761224cbf9e9eeb9283a" dmcf-pid="3HJsC2hDvc"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VCR에서 유깻잎은 구독자 32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는 현재를 보여주는 한편, 23세 혼전임신으로 시작된 결혼과 이후 이어진 고부갈등, 잦은 다툼 끝에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된 과정을 담담히 털어놨다. 또한 유깻잎은 “크게 싸운 바로 다음날 이혼했다”며 “재산분할 없이 (맨몸으로) 나와, 몇 달 동안 수입이 0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최고기는 “집도 아버지가 해주신 거라 이혼 후에 다 돌려드렸다. 저 역시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5b0da8cccc31978ae2ed119c5d40f307e8136786eeab5109ad1dc460b6e0df8" dmcf-pid="0XiOhVlwvA"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유깻잎의 일상은 소탈함 그 자체였다. 그는 세간살이가 거의 없는 원룸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가 하면, 외출을 앞두고 앞머리만 감는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정경미는 “저런 성격 맘에 들어”라며 호감을 드러낸 반면, 김구라는 “내가 개입이 안 되면 좋은데 개입되면 쉽지 않다”고 현실 반응을 보였다. 이에 최고기는 “제가 할 말을 다 해주고 계신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710cb7461bcc9f17e8812f46892d2682ed06fe16c97ea24ec15bed32ad80deb" dmcf-pid="pZnIlfSrSj" dmcf-ptype="general">외출에 나선 유깻잎은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위해 피부 시술을 받는 모습을 영상에 담으면서, “유튜버는 프리랜서라 수입이 0원일 때도 있다. 양육비 때문에 알바를 하게 됐다”며 카페로 출근했다. 퇴근 후 친구를 만난 자리에서는 친구 결혼식에서 최고기와 그의 여자친구를 마주쳤던 일화를 털어놨고, 김구라는 “이혼 후에도 엮이게 된다. 그래서 좋은 이별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e412039ff193a04247832173f6f9ca8413a787bf948330e1a3b30e3b1d3b847a" dmcf-pid="U5LCS4vmlN" dmcf-ptype="general">또한 유깻잎은 절친으로부터 딸의 일상을 전해 듣곤 “이혼 후엔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미안함이 크다”며 눈물을 쏟았고, 딸과의 영상통화 이후에는 “엄마 노릇을 못해줘서 항상 미안한데 왜 이렇게 날 좋아해줄까”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도 “딸은 나의 목표이자 방향성”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 본 최고기는 조심스레 위로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d66fcd5cc9f8c8630717a4697d6c5fdb5027ee518e7e11d288b1a2dfd9ded27c" dmcf-pid="u1ohv8Tsha" dmcf-ptype="general">이후 면접교섭에 나선 유깻잎은 딸과 함께 찜질방을 찾아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유깻잎은 ‘가족 그림’을 그려보자고 제안했고, 솔잎이는 유깻잎을 다소 떨어진 위치에 표현했다. 이를 본 최고기는 “가슴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깻잎은 “엄마가 잘 챙겨주지 못하는데 어떤 점이 좋냐”고 물었고, 솔잎이는 “그냥 이런 모습이 좋아. 돈 벌어서 맛있는 거 사주려고 하는 거 다 보여”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면접교섭 마친 뒤 유깻잎은 “좋은데 미안하다”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 반면, 최고기는 “(딸이) 저랑 있을 때 보다 더 행복해 보였다”며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f5cbb5476879cf02b410f0bda603c29a53a54659e9459605c6c58126a35e88e0" dmcf-pid="7tglT6yOCg" dmcf-ptype="general">며칠 후 이어진 ‘X의 소개팅’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유깻잎이 “이제는 무조건 일반인이 좋다”고 밝힌 가운데, 소개팅 자리에 난데없이 카페 사장이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유깻잎은 “남자친구를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어서”라며 부끄러워했고, MC들은 “실제 상황이에요?”라며 놀랐다. 남자친구는 “(깻잎이가) 동생 친구이고 예뻐서 호감은 갖고 있었다”고 오랜 인연임을 강조하며 “이혼과 아이가 있는 것도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12dfa417be9f7e9218585c223eb2ef20183b47fafbc490eb1999a97d0be2965" dmcf-pid="zFaSyPWIv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인생네컷과 냉삼 데이트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재혼 이야기를 나눴고, 남자친구는 “솔잎이에게 잘해주고 싶다”고 밝혀 진정성을 더했다. 또한 “가족들도 저보다 깻잎이를 더 좋아한다. 깻잎이가 어른들한테 잘한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고, 유깻잎은 남자친구의 아버지와 다정하게 통화하며 새 가족 탄생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cad23133cbc4c9242e2d329e21d55e9ed333d6e2f90c46e0794489e0f8a4e2d" dmcf-pid="q3NvWQYCy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정경미가 “딸이 유깻잎의 남자친구를 ‘아빠’라고 부르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최고기는 “되게 어려운 질문이다. 생각 안 해봤다. 허락을 안 할 것 같긴 한데”라며 크게 당황했다. 그러면서도 유깻잎에게 “행복해 보여서 너무 다행이다. 더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B0jTYxGhh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쎄라·티타늄·써니까지”…‘환갑’ 지석진, 동안 비결 있었다 (살롱드립) 04-22 다음 전유진, 박서진과 티키타카…구수경 이름가지고 풍부한 입담('한일가왕전')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