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직업과 나이 공개 작성일 04-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sTsbOc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48f3828c55f1c4aa0e090b8481af5b9e41a978f74d686627182385e017b37" dmcf-pid="UoOyOKIk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5’ 직업 공개 (제공: 채널 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bntnews/20260422092737562jfdj.jpg" data-org-width="680" dmcf-mid="0Zb6bDKp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bntnews/20260422092737562jf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5’ 직업 공개 (제공: 채널 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6a12c8f12d07bf400c0b2afc5ecdd8286e2ebe3c41802f04ed19b7d433a1bb" dmcf-pid="ugIWI9CEiM"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에 메기남 정준현이 전격 등판해, ‘시그널 하우스’가 대격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efc026dda23bce346b4548a395c68afa239dd5844236843aa9526ce8d8494836" dmcf-pid="7JwlwzrNdx"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6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2일 차를 맞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94c044eacb5f6fba50689d3a88f99a0a778ee2510a997c1df2f6b9786c3056a" dmcf-pid="zirSrqmjiQ" dmcf-ptype="general">또한 상남자 매력을 물씬 풍기는 ‘메기남’ 정준현이 등장해 러브라인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특히 입주 첫 날 ‘0표’에 그쳤던 정규리가 ‘호감도 문자’를 2표를 받으면서 박우열과 쌍방향 호감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극강으로 자극했다.</p> <p contents-hash="534dcb79ae37a5f8eb94f96b90dbe9ee00bf219686a227842f5b3fe93e3e0464" dmcf-pid="qnmvmBsARP" dmcf-ptype="general">이러한 안방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4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방송 첫 주만에 ‘TV 화요일 부문’ 화제성 1위에 등극했으며, ‘뉴스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원조 연애 예능’의 위엄을 제대로 증명했다. <br> <br>입주 2일 차 아침, 박우열과 정규리는 전날 약속한 ‘출근길 카풀’을 실행하면서 막간 데이트를 즐겼다. 박우열은 자신의 휴대전화를 정규리에게 건네며 네비게이션 목적지를 눌러달라고 했고, 정규리는 “어떡하냐? 6분 뒤에 내려야 한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2f7ab91124b9a018bfe15d80bff7498db1cd992fab6675fb71474bc75747fc98" dmcf-pid="BLsTsbOcL6"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우열은 “너무 짧으면 다음 정거장에 내려주겠다”며 목적지를 두 번이나 수정하는 ‘폭스’ 면모(?)를 보여 설렘을 자극했다. 이후로도 박우열은 “평소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편”이라며 “가고 싶은 데 있으면 저랑 같이 가자”라고 플러팅을 했고, 정규리는 “좋다. 바다 보러 가자”며 동해 바다 여행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3b721e2bdd95efb52f06107f61fa29c8d93bba523dce8d6ba0fa821973ce4ae9" dmcf-pid="boOyOKIkd8" dmcf-ptype="general">2일 차 저녁, 이날의 식사 당번인 김서원과 김민주는 열심히 요리 준비에 나섰다. 두 사람은 요리 영상을 찾아보며 열심히 된장찌개를 끓였고, 제육볶음도 환상의 호흡으로 맛있게 만들었다.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은 요리에 만족한 두 사람은 입주자들을 불러 푸짐하게 저녁 식사를 차려줬다. 식사 후에는 모두가 거실에 모여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767ce28ce312c0bed2d20ebeba732a34c84d199164536141746be24aeb6a151c" dmcf-pid="KgIWI9CEd4"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김민주가 “마케터 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있는 27세 직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뒤이어 ‘전교회장 상’ 김성민이 “29세이고, 피부과에서 일하고 있는 일반의”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3aeb48b64785cdddb6ae065a4064d155062344b0529d8d41ec5bd88c231fdef3" dmcf-pid="9aCYC2hDRf" dmcf-ptype="general">정규리는 “현대 한복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디렉터로 나이는 29세”라고 해 김성민으로부터 “반갑다. 친구야~”라는 찐 반응을 끌어냈다. 김서원은 “패션쇼 런웨이, 룩북, 광고 촬영장에서 활동하는 전문 모델이고, 나이는 25세”라고 말했고, ‘인기남’ 박우열은 “마케팅 회사에 재직 중이며 나이는 25세”라고 해 김서원과 동갑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4d7ed323eca62ff7bc4f65d8157fbf32190863729bfc47d040211ca4a0c6d9c5" dmcf-pid="2NhGhVlweV" dmcf-ptype="general">첫 날 3표를 휩쓸었던 ‘몰표녀’ 강유경은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고, 나이는 스물 세 살”이라고 한 뒤 모두에게 “미안합니다!”라고 막내답게 귀엽게 사과해 충격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809c90b98bafa434e3a3489d8b0b6ff9426ec3351e10c10ce3c5772ba5e7183e" dmcf-pid="VjlHlfSrn2" dmcf-ptype="general">반전의 연속이었던 자기소개 시간이 끝나자, 입주자 6인은 근처 와인 바로 가서 식사를 즐겼다. 여기서 첫 날 쌍방향 호감을 확인했던 강유경과 박우열은 마주앉아 서로의 음식을 떠주는 등 미묘한 눈빛을 주고받았다. </p> <p contents-hash="02446bee37e4bfd6141635c825a96fb10b6f30d29e5f346c0341a349826d2116" dmcf-pid="fASXS4vme9"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이들 앞에 ‘메기남’ 정준현이 등장했다. 상남자 매력으로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 그는 “94년생이며, 변호사다”라고 짧고 굵게 자기소개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1fa498da1d723710e2b86c3da35fb37755fe92f39f40d30eab818de81cae37d8" dmcf-pid="4cvZv8TsRK"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어렵게 느껴지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며 가능성을 열어놨고, 강유경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직업이다. 제가 여태까지 변호사랑 대화할 일이 없었으니까”라면서 계속 눈길을 보냈다. 이에 박우열은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더라. 위험해질 수 있겠다”라는 속마음을 내비쳐 긴장감을 조성했다. </p> <p contents-hash="5ca54cd9692118daa18651f66ff79664d4d97661a2c79b62d0e6a595a020f859" dmcf-pid="8kT5T6yOdb" dmcf-ptype="general">잠시 후, 강유경은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박우열은 “향이 되게 좋다”며 강유경의 향수 브랜드를 물었다. 강유경은 망설임 없이 손목을 내밀었고, 이 모습을 지켜본 정규리는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c5b2c89003e0b9e8aeb2cfc9e310c25a0a8cd69a558c1793a60c8c75f999bcfc" dmcf-pid="6Ey1yPWILB" dmcf-ptype="general">‘메기남’의 강렬한 등장에 ‘연예인 예측단’은 “역시 메기는 메기다!”, “외모는 남성미 가득한 ‘테토남’이지만, 성격은 반전이 있을 것 같다”며 과몰입했다.</p> <p contents-hash="c75af90354e554b4017506f89f1863e9cc277714c47d60dec00e3bfad7f7b0bb" dmcf-pid="PdDhD7wanq"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치고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입주자들은 2일 차 ‘호감도 문자’를 전송했다. 김민주는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고, 정규리는 ‘카풀’을 함께했던 박우열에게 직진했다. </p> <p contents-hash="2a8aa5a999192bde5ffa6c391af808cc232f905b41983ddb090557bd8859e17e" dmcf-pid="QJwlwzrNLz" dmcf-ptype="general">‘포크 시그널’로 통했던 강유경도 2일 연속 박우열을 택했다. 첫 날 강유경만 바라봤던 김서원은 김민주에게 문자를 보내는 반전 선택을 했으며, ‘메기남’ 정준현은 와인 바에서 대화가 잘 통했던 정규리를 택했다. </p> <p contents-hash="cf582ecc31fa459301be193e77f7f6474763c91e87e823a882a120ba7f2f9c87" dmcf-pid="xirSrqmjL7" dmcf-ptype="general">김성민은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강유경은 이를 박우열이 보낸 문자라 확신하고 설레는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박우열의 마음이 닿은 곳은 정규리였다. </p> <p contents-hash="5b4d13efc30a259e71db210cf0c14ca79a1718beae715482b4cfc45b70f8d583" dmcf-pid="yZb6bDKpdu" dmcf-ptype="general">이를 확인한 ‘연예인 예측단’은 큰 충격에 빠졌다. 김이나는 “(유경이가) 우열과 자신이 지금 꽤 본드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안타까워했고, 이상민 또한 “유경이가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못 끝내는 게, 우열이가 문자를 보냈다고 알고 있으니까”라며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ca2e0d9e37588782e9e0714b3fd1b9f98bb40fb7155f2480c7026ba097f053c0" dmcf-pid="W5KPKw9UiU"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원래 모두가 행복할 수 없는 곳이 ‘하트시그널’이다”라며 앞으로 더욱 복잡하게 꼬여갈 러브라인을 예감케 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p> <p contents-hash="a7b4d52a1bceec057dbbbe1383f8fae78c2747fb0a1ce93b0e17aa8a0d2ca991" dmcf-pid="Y19Q9r2uep" dmcf-ptype="general">한편 ‘메기남’ 정준현의 등장으로 또 한 번 격변기를 맞은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은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3회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dcd62a8b2d9edef47c85592cc944b5e048669fa477e1f88546ee48a4284999cc" dmcf-pid="Gt2x2mV7M0"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캐나다 다둥이 가족 여행기 04-22 다음 스마트키퍼-NTT 동일본, 물리보안 솔루션 일본 공급 계약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