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충주맨’ 김선태, 20분 중 18분 ‘잠방’ 충격 홍보…반나절 만에 120만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lLHRXS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f6ee25f210564c5cb26ea0583c3080c8a126367575c9761c837be34e1c240" dmcf-pid="zPSoXeZv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잠방’ 선보인 김선태.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선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091547835fkry.jpg" data-org-width="700" dmcf-mid="u3g9D7wa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091547835fk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잠방’ 선보인 김선태.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선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13a73354212789c231b81efffb0e41696208ca9fcbcdefbc6caeaed585d780" dmcf-pid="qQvgZd5Tl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한 침대 브랜드 홍보 영상 20분 중 18분을 잠으로 채우는 충격적인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0b5e11d08837d80eeef596d0cafacdc3162e5b69fc304f9db02a596a1d3328a" dmcf-pid="BxTa5J1yWy" dmcf-ptype="general">전날인 21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서 공개된 한 침대 브랜드 홍보 영상에서 김선태는 해당 브랜드와 함께 충주시 노인 복지관을 통해 매트리스 기부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7f4eeb92ef4f5cd503973ddfd5c830c997852a5d5c2a5a35a612de79d87ed80" dmcf-pid="bMyN1itWST"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기부를 위해 돈을 버는 건 아니다. 저 잘 살려고 돈을 버는 거다”라면서도 “기부 천사 이미지 가져가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기부 천사가 절대 아니다. 제 이미지 좋아지라고 기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af6ffd71e35c4f02200c1a958c9ec87c8ec4a10dae823193ab0235a96c10f4" dmcf-pid="KRWjtnFYhv" dmcf-ptype="general">이어 “반대로 ‘세금 안 내려고 기부한다’라는 말도 있던데 무슨 소리냐. 억까(억지로 까다)다”고 덧붙였다. 그는 “저 좋은 사람 아니다. 돈을 밝히는 돈에 미친 공무원 할 때 못 만진 돈을 벌기 위해서 안달이 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5b606fd9300142ea9d70feff1ff9f5134385140c9cb9f7704cb3823df9f7fa" dmcf-pid="9iXEpaUZvS" dmcf-ptype="general">그는 “그리고 또…”라며 말끝이 흐리며 이내 곧 해당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 김선태의 잠든 모습을 담은 ‘잠방’ 영상은 18분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e7fc1868d9e7a434b249083803d3f503cc3a7219f70a7c19598a017a04368f3" dmcf-pid="2nZDUNu5vl"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침대 브랜드 관계자가 “눕방을 요청했는데”라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댓글을 남기자 누리꾼들은 “잠방 금지 요청을 하셨어야”라며 위로의 대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2238921da11b1acca203c17c5178eb21cc6cd1ba71adfabafb6f23d7aa1b7100" dmcf-pid="VL5wuj71hh" dmcf-ptype="general">아울러 누리꾼들은 “진짜 올해 본 영상 중에 제일 크게 빵 터짐”, “남 잠자는 모습을 아무 생각 없이 15분을 보고 있다”, “끝까지 자고 있을 줄이야” 등 1000여개 넘는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4f59e5883d7e4e127684bdebc27014ce9f8c321cce6aa17db040a336ccdad4d" dmcf-pid="fo1r7AzthC"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공개 반나절 만에 조회 수 120만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d1b8041b7f344b35d71edea26b72b8fdb6760153b1c6facd19119e48cd64ac2" dmcf-pid="4gtmzcqFSI"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라와 진경’ 속마음 공개 04-22 다음 '오매진', 오늘(22일) 첫 방송…안효섭, 채원빈과 강렬한 첫 만남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