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노상현, 위험한 로맨스 시작…‘골드디거’ 치명적 만남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VidYJ6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0fab091c61e4ce3a9e327f180983581cd25730339b39a0ae608cb6d8fa133" dmcf-pid="yN6gLZoM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키이스트, 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donga/20260422090513644wgfv.jpg" data-org-width="1000" dmcf-mid="QOLmwzrN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donga/20260422090513644wg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키이스트, 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6955ea4f23a47b51f74c00831962596acd84a4b781b1b5749941c1f5945a1b" dmcf-pid="WjPao5gRz4"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희애와 노상현이 사랑과 의심 사이를 오가는 치명적인 로맨스로 만난다. </div> <p contents-hash="aca592e24fb3b5f553c96f693b4ef5fc159addabddb3af73003e08f4519d3bb1" dmcf-pid="YAQNg1aeuf" dmcf-ptype="general">하반기 방송하는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가 사랑인지 사기인지, 끝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p> <p contents-hash="07c557314e509bcf1458e7378e598304aab0b16ba91710baf3d705e115e07bfb" dmcf-pid="GcxjatNdzV"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부부의 세계’ 이후 6년 만에 JTBC로 돌아온 김희애의 복귀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김희애는 비지상파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쓴 ‘부부의 세계’에서 짙은 감정선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 ‘골드디거’에서도 밀도 높은 멜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115aa8c480c670d85edcd5372a71d6ea48bd1aa6dd72bd94628f2db8513010d" dmcf-pid="HkMANFjJu2" dmcf-ptype="general">김희애는 극 중 커리어의 정점에 오른 출판사 대표 민영주 역을 맡는다. 우연히 정재희와 얽히며 사랑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민영주의 복합적인 심리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54e3f1fba44155db4ea7678d28fb944967bf4f0878d8fc5037b5f95a5c82baa" dmcf-pid="XERcj3Ai79"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프리랜서 디자이너 정재희 역으로 나선다.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지닌 인물로, 민영주의 삶에 갑자기 들어와 감정을 뒤흔드는 핵심 인물이다.</p> <p contents-hash="082031216687d6bcfd4a782bca929c5f68ecd033b64747ec49df20aa75e69824" dmcf-pid="ZDekA0cnuK" dmcf-ptype="general">극은 한여름밤의 꿈처럼 시작된 만남 이후, 거짓인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관계로 빠져드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헛헛한 삶을 살던 민영주 앞에 나타난 정재희의 정체가 무엇인지,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감정이 어떤 결말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13f57a24538a0724f84774300857bc305ba916422d5c05e2060f1beb542226b" dmcf-pid="5wdEcpkL7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쓸쓸한 출판사 대표 민영주에게 찾아온 미스터리한 남자 정재희의 이야기가 강한 몰입감을 안길 것”이라며 “사랑과 의심이 교차하는 관계 속에서 정재희의 진의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추측의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798022bec6dcd8487d07c95b197e0a97ebf701e0b1a84f43a49483fe466b7a" dmcf-pid="1rJDkUEopB" dmcf-ptype="general">‘골드디거’는 영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김희애와 노상현이 빚어낼 위험하고도 달콤한 로맨스가 어떤 긴장감을 만들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tmiwEuDgpq"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0주년’ 빅뱅, 비스테이지 공식 채널 오픈 04-22 다음 ITZY, 새 앨범 ‘Motto’로 컴백…월드투어 열기 잇는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