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재판 증인 출석 후 심경…“죗값 치르길…자업자득” 작성일 04-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QnD7wa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d3ba0052b7bc1e10b968e2c8d39cd5f6b782d705529b5f6cbee3223a331ad" dmcf-pid="tixLwzrN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세계일보 자료사진, 나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egye/20260422085548878iflj.jpg" data-org-width="1200" dmcf-mid="5lmvtnFY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egye/20260422085548878if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세계일보 자료사진, 나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d1641b9b6059663c6d6abe26931df8086584d8c44730ce4b3b79f07efaf860" dmcf-pid="FnMorqmjgO" dmcf-ptype="general"> <br>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과 어머니를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고인을 향해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92c9e5a7e15350d4486ad56f5255fe1de910a25e1fa1a493c157af9bbdb46d2" dmcf-pid="3LRgmBsAcs" dmcf-ptype="general">나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 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 바란다"며 '자업자득'(自業自得·자기가 한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이라는 글귀를 올렸다.</p> <p contents-hash="0125792ad3a29942794613417a6c4bf2e47481f9f941529a93e0702a32df178e" dmcf-pid="0oeasbOcam"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후 나나는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열린 A씨의 강도상해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p> <p contents-hash="2c1dd090a63597cdc26ed4ac0f1dc7b280f698a9a2f999e7a168a2fa00a4e8e2" dmcf-pid="pgdNOKIkjr" dmcf-ptype="general">법정에서 피고인과 마주한 나나는 "재밌니? 내 눈 똑바로 쳐다봐"라며 분노를 표했고, 재판부의 제지에는 "격양이 안 될 수가 없다"며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e7ad47c6514e7b79239d4f14fbd794c951d92fc6f27453cc95a904c391d11c6" dmcf-pid="UaJjI9CEow" dmcf-ptype="general">법원을 나온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얼굴 마주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감정조절에 실패했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f07795ec522e533a288193c93ced5c7f3cbdc3f7feb67329ab6db48eb2cf96" dmcf-pid="uNiAC2hDgD" dmcf-ptype="general">나나는 "하지만 나는 어디 가서도 하지 못 하는 말들을 속 시원하게 다 하고 왔다. 그 남자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왔고 나의 행동과 말에 있어서 후회하지 않는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21f310db7d05c54a71a9c96122d8fb70471140e16b1cb0949b0f2a211d76984" dmcf-pid="7jnchVlwjE" dmcf-ptype="general">이어 "다들 걱정 많았을 텐데 나 괜찮다. 이제 마무리가 될 거라고 믿는다"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c66a53cee19b5a2df9c01af106c3fd74c8c868c22a8b57463cec4a4cb791f7ff" dmcf-pid="zALklfSrgk"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 모녀를 흉기로 위협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나나와 모친은 몸싸움 끝에 A씨를 직접 제압해 경찰에 인계했다.</p> <p contents-hash="427bb9e2a088f4f1ce18a7a12199d56804c3372ab27f22809f5bd4e50c76984e" dmcf-pid="qcoES4vmcc"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등으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했다. 현재 나나는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BkgDv8TsNA"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 아일릿, 당돌한 매력 담은 테크노 04-22 다음 박서진 아성 위협하는 '장구 천재' 이수연…제2의 '장구의 신' 탄생? ('한일가왕전') [종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