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 재판 증인 출석 후 “감정 조절 실패, 후회 없어” 작성일 04-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weg1ae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b64eefc163fe7e5bc77dd4a49a71656a70bf284f04fa81311ce68dcb38048" dmcf-pid="KQrdatNd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 주인공 '유중혁' 등을 만나 멸망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084509984ltli.jpg" data-org-width="800" dmcf-mid="BiCokUEo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084509984lt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 주인공 '유중혁' 등을 만나 멸망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91d16e0b07017f1cee832a160485118af2fe12a262f751982d79b7b00d081f" dmcf-pid="9kZmS4vmsW" dmcf-ptype="general"> <br>그룹 나나가 법정에 증인 참석 후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456f4a56444a78445688ed3e900074c96e37840f87f8b97da0fe3f6f2ce7a51" dmcf-pid="2E5sv8TsEy" dmcf-ptype="general">나나는 21일 팬 소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얼굴을 마주하니 어이가 없고 화가 나 감정 조절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어디 가서도 하지 못할 말들을 속 시원하게 다 하고 왔다. 그 남자에게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했다”며 “나의 행동과 말에 후회는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f85c466abcf1b05158a0fef1e39a417db92f8135af1317b1a63b388ef5cbb5" dmcf-pid="VD1OT6yOET" dmcf-ptype="general">또 “다들 걱정이 많았을 텐데 괜찮다. 이제 마무리가 될 거라고 믿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91510cb11c25cf6b2defe6aba3c345e7814c6631d54cd2e68c1502c6c9c90b" dmcf-pid="fwtIyPWIwv" dmcf-ptype="general">나나는 이날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강도상해 혐의 사건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법정에서 피고인 A씨를 마주한 그는 “재밌니? 내 눈 똑바로 쳐다봐”라고 말했고, 재판부의 제지에 “격앙이 안 될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950b70cd5abead323c1ff03d6261936edeb7210d50b24b8a6a13e716f650dd0" dmcf-pid="4rFCWQYCDS"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엄마의 신음과 남자의 호흡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에 위험을 감지해 최대한 조심스럽게 나갔고, 그 모습을 목격했을 때는 나도 흥분된 상태였다”며 “빨리 가서 엄마와 그 남자를 떼어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p> <p contents-hash="d56f71608dc2de21fb92cb2f0897494590fa2c419a92d0148c0af38098ae99f5" dmcf-pid="8m3hYxGhDl"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몸싸움 과정에서 A씨는 나나의 어머니에게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f5a03c55c44da29b0f5c821ecad7d6cecdb173f4a75ab776662378a1fd7a78c" dmcf-pid="6s0lGMHlDh" dmcf-ptype="general">이후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자신 역시 부상을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그러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나나는 A씨를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8791d31ce90c16e0690b1d7f66960090e026f2ea54af00ec8f16bcf89c478b36" dmcf-pid="POpSHRXSwC" dmcf-ptype="general">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는 지난 2월 열린 첫 재판에서 주거 침입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강도 목적은 없었다”며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QIUvXeZvrI"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꿍이’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후 달라졌다…김정태 “놀라워” (아빠하고 나하고3) 04-22 다음 ‘아빠하고나하고3’ 야꿍이의 변화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