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법정서 강도 대면 후…"감정조절 실패, 내 행동 후회 안해" 작성일 04-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j72mV7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f9e24be4494be8ab0e61338bdcd5e906ef766be5401f5ff0e496f91c09646" dmcf-pid="38AzVsfz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84548683arfs.jpg" data-org-width="640" dmcf-mid="tjFjrqmj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84548683ar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83eb5f30496a8abbfe28045a7e9d38c86a23dc2f6d3d61caceffea98e6e317" dmcf-pid="06cqfO4qs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 후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083672b42fae5374d700f0c933e7c9bb1f2203ae57cd9c8ba9cb9086da5a326" dmcf-pid="pPkB4I8BOn" dmcf-ptype="general">2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얼굴을 마주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감정 조절에 실패했다. 하지만 나는 어디 가서도 하지 못하는 말들을 속 시원하게 다 하고 왔다"고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0bd6b333577c27066ca72f2ccb1cb6969be9530e17272a9d9eed6cd7b005a53" dmcf-pid="UOFjrqmjOi" dmcf-ptype="general">이어 "그 남자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왔고 나의 행동과 말에 있어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e074ad1b35a4c3f2ba12c7ce9c4897f3bb14947981d93f37c8d30487dea69f2" dmcf-pid="uI3AmBsAm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들 걱정 많았을 텐데 나 괜찮다. 이제 마무리가 될 거라고 믿는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b31b739549ebe9a0f143537f79de82f32affaa536025173a127a572050aa72a8" dmcf-pid="7C0csbOcDd"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당했다. A씨는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모친을 위협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그 과정에서 나나는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A씨는 본인도 부상을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나나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며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나나는 무고 혐의로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p> <p contents-hash="f8df7ba454613dac5f2bac5931922ff01e66d501bfb7218e1ccc7f0aefbf3b7d" dmcf-pid="zhpkOKIkEe" dmcf-ptype="general">앞서 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나나와 그의 모친은 증인으로 출석했다. 나나는 피고인을 향해 "재밌니? 나를 똑바로 보라"며 분노를 표했고, 재판부의 제지로 감정을 추스린 뒤 "제 딴에는 상황에 맞게 최대한 A씨에게 기회를 줬고,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왜 이렇게 재판이 길어지고 수모를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수도 없이 가해 당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나하고3’ 야꿍이의 변화 04-22 다음 혜리, 몰디브서 여유로운 휴가 근황 [★한컷]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