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제베원 리키, 앤더블에선 이런 느낌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UnT6yO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68a4d29af405731e7bf05400673d5eb8e0a1e24b63a1d26c86e994c0ab45c" dmcf-pid="yYA5QSx2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앤더블 리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83334000tfi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XEFRye4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83334000tf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앤더블 리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23efa69ed3083526795127d246093d1a2ebf1b0c2a963712221926b8783e8" dmcf-pid="WGc1xvMVUo" dmcf-ptype="general">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리키가 새 그룹 앤더블(AND2BLE)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48d0d422538cf44721e9f2a3c6e30a39388b08e52f38b88fee54abcc58d765c4" dmcf-pid="YHktMTRfpL" dmcf-ptype="general">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늘(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RICKY’s SOUND‘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556a59915172dce25a6ced6edbbfaf0114e89eff6d0609090ad33e706fddfb4" dmcf-pid="GXEFRye4Un"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리키는 소리의 파동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감각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리키는 마치 그들의 감각을 깨우듯 귓가에 손을 뻗는 제스처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3115ea24fe8a2a6834e5a9008c501439c8679501792a6f679d99a3c81d17adb" dmcf-pid="HSoYfO4qpi" dmcf-ptype="general">“단 한 번의 타격으로 침묵이 깨진다(A single strike cuts through the silence)”라는 문구처럼, 영상 말미 리키는 단 한 번의 손짓으로 귀 모형을 터치하며 감각의 각성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18ff11e0452cc22a89ad6ae254330d0e2217aaf6e2fbf764b3693a180b3a8a0" dmcf-pid="XvgG4I8B7J" dmcf-ptype="general">‘SILENCE CRACKS’는 멤버 각자가 지닌 고유한 소리로 겉보기 좋은 허상만 좇는 이들의 잃어버린 감각을 깨준다는 콘셉트의 트레일러 영상이다. 진짜 ‘나다움’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며,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2837d7ab079763ddc15449633a7d1b8b33c1b7b8284fa99881cdf3e4f93e5edf" dmcf-pid="ZTaH8C6b3d"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물방울 소리의 한유진, 메트로놈 소리의 김규빈에 이어 일렉 기타 소리의 리키까지, 각 멤버와 어울리는 소리가 순차 베일을 벗은 가운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멤버들의 소리에도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450b251234796cb364f584f88391844db91ccf21631820c5d9c7f9e0d513e8c7" dmcf-pid="5yNX6hPKpe" dmcf-ptype="general">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국내외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룹명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20e450c3d37485b672331c6623c5d24d142accb64fa007990d254173eed2cf" dmcf-pid="1WjZPlQ9pR"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협회, 대회 참가 전 선수단에 텀블러 지원…ESG 실천 04-22 다음 배신규 카루스바이오 대표 "인비보 CAR-T 핵심은 전달체…세포유래 나노입자로 승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