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47년만에 이룬 버킷리스트 "꿈에 그리던 에펠탑, 나 혼자 오다니" 작성일 04-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3NUNu5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f219ac6045ea656a4205365a97933135013e51b8aa786b4d15300bb329047" dmcf-pid="bHWRHRXS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082700319mikf.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ZntnFY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082700319mi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4f795800250ba6551e77872a66d39f2d70650a4fe65ab163a3a2df7318b00f" dmcf-pid="KXYeXeZv0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혼자 떠난 파리 여행으로 버킷리스트를 이뤘다.</p> <p contents-hash="1f25f62f17b4b1badd79740c3fb56caab61610ee39de7b7b61865f32379671fb" dmcf-pid="9ZGdZd5TzR"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에펠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d91ff7181b5e10f6a7bcbaf9885b5b6ffca7c9377da1feaeaf407e228999d5b" dmcf-pid="25HJ5J1yp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기둥 뒤에 몸을 숨겼다가 나오는 등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원피스에 부츠를 매치한 채 활짝 웃으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d3c6090645015c8b84f5b7b7892eeca209e8afe95c3413f52ab177a9c7f4419" dmcf-pid="V1Xi1itW0x"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꿈에 그리던 에펠탑, 내가 여기에 오다니 그것도 혼자서"라며 감격을 드러냈다. 이어 "막연한 바람이었는데 가슴 깊이 숨겨둔 작은 꿈이었다. 감개무량하다"며 벅찬 심정을 전했다. 또 "버킷리스트 성공"이라고 덧붙이며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af7a8eb5620920fd9b58751159cd62dbecf83860f5468f6075e098862faa3b62" dmcf-pid="ftZntnFYpQ" dmcf-ptype="general">낯선 환경에서의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손짓, 몸짓에 구글 번역까지 동원하며 지내고 있다"며 "나는 괜찮은데 상대하는 분들이 답답해하실 것 같아 죄송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내일은 더 잘해보겠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630b7b40849cadfbff2c9f9cf4d354977cb7958af98700e00d8ea9f3a7ea4c0" dmcf-pid="4F5LFL3GpP"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침대 모델로 발탁 04-22 다음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특별관 포스터 공개…은하계 모험 즐기는 4가지 방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